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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중급인민법원, 중화사법연구 정상포럼서 주제발언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02 13:29:00 ] 클릭: [ ]

—제3회 중화사법연구 정상포럼 및 법치문화와 사법실천 세미나 거행… 연변중급인민법원 참석, 주제발언 진행

● 연변법원: 정부와 법원의 련동을 돌파점으로, 새 시대 연변민족사업의 높은 질적 발전을 다그치는데 유력한 사법 서비스와 보장을 제공할 것이다.

 
제3회 중화사법연구 정상포럼 및 법치문화와 사법실천 세미나
 

연변중급인민법원이 제3회 중화사법연구 정상포럼 및 법치문화와 사법실천 세미나에 요청되여 참석, 연변중급인민법원 당조서기이며 대리원장인 박영강이 주제 교류발언을 진행해 최고인민법원 지도자들의 충분한 긍정을 받았다.

연변중급인민법원에서 피로한데 따르면 제3회 중화사법연구 정상포럼 및 법치문화와 사법실천 세미나가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감숙 돈황, 감숙 주곡에서 거행되엿다.

최고인민법원,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중화사법연구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회의는 ‘중화민족공동체 의식을 튼튼히 하는 것을 주선으로 하고 중화사법연구의 높은 질적발전을 추동한다"를 주제로 하였다.

이번 포럼에는 최고인민법원, 국가민족사무위원회, 향항특별행정구 종심법원, 오문특별행정구 종심법원, 미국 뉴욕경찰총국… 등을 비롯한 해내외 사법계 책임자와 거장들 그리고 부분적 성, 자치구, 직할시 고급인민법원과 민족사무위원회 관련 책임자들과 국내외 중국인 법률계 전문 학자 등120여명이 운집되여 중화 사법 공동번영을 위한 지식 공유의 장을 펼쳤다.

이번 포럼은 감숙 돈황과 감숙 주곡에 주회장을 설치, 회의에 참석한 대표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법학 시각에서의 중화민족공동체 의식 연구’, ‘분쟁해결의 원스톱 실천과 경험’, ‘민족구역자치제도 및 관리법 연구’, ‘인민법정 건설과 향촌 진흥 연구’ 등 의제를 둘러싸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연변중급인민법원 당조서기이며 대리 원장인 박영강

회의 배치에 따라 연변중급인민법원 당조서기이며 대리 원장인 박영강은 9월 28일 연변법원을 대표해 ‘정부와 법원의 련동을 돌파점으로, 새 시대 연변민족사업의 높은 질적 발전을 다그치는데 유력한 사법 서비스와 보장을 제공하자’는 주제로 교류발언을 했다.

발언에서 박영강 원장은 연변 정황 소개에 이어 사법서비스 향상, 개혁조치 세분화, 재판모델 혁신, 련동 메커니즘 보완 등 방면에서 최근 연변법원이 정부기관과의 좋은 관계 구축, 진흥발전 대국에 대한 서비스, 지방 의법행정 수준 향상, 연변의 생태문명건설 지원 등 방면에서 거둔 우수한 성과들을 소개했다.

그의 발언은 현장에서 평가 전문가들의 충분한 긍정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연변주법원은 '공동 단결 분투, 공동 번영 발전'이라는 주제를 확고히 파악하고 재판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여 변강 민족지역의 경제발전, 사회안정, 민족단결에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고 평가했다.

페막식에서 중화사법연구회 중화민족공동체 법치문화연구 전문위원회 부주임 범영지는 주곡 제2전문연구 정황 회보시 재차 연변의 발언을 충분히 긍정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연변은 정부와 법원 련동메커니즘을 구축하고 당위의 통일적인 령도 아래 쌍방이 밀접한 련계를 가지고 상호 지지, 공동 협력, 상호 작용 면에서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두었고 민족지역의 종합정돈을 강화하고 법치건설수준을 제고하는데 좋은 시범과 경험을 제공했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사진: 연변주당위 선전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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