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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릴레이]“선생님, 그때는 몰랐습니다!”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27 16:48:28 ] 클릭: [ ]

그때는

철 없어서

쑥스러워서

기회가 없어서

이런저런 원인으로

선생님께 미안함과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지 못했습니다

길림신문 <사랑+릴레이> 계렬 공익프로젝트는 지난 5월부터 ‘고마움 전하기’를 시작으로 ‘널리 자랑합니다’, ‘위대한 우리 당을 노래합니다’, ‘저는 부모님께 이렇게 효성합니다’ 등 주제로 이어지면서 개인, 단체, 해내외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수많은 감동과 긍지의 사연으로 아주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기에는 내 작은 가슴에 사랑의 씨앗을 뿌려주고 단비를 주고 작은 감동으로 동력을 준, 잊을 수 없는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릴레이로 이어지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넓은 것은 바다이고 바다보다 더 넓은 것은 하늘이고 하늘보다 더 넓은 것은 사람의 심령’이라 했습니다. ‘선생님’은 바로 ‘인간령혼의 공정사’입니다.

‘선생님’이란 그 이름 석자만 불러도 유치원때부터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선생님들을 떠올리게 되면서 가슴이 뜨거워납니다.

그때 그 시절 사생간 어떤 사랑을 주고 받았는지에 대한 감동이야기를 함께 나누면서 ‘선생님을 인간령혼의 공정사’라고 하는 깊은 뜻을 터득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때는 철 없어서, 쑥스러워서, 기회가 없어서… 이런저런 원인으로 선생님께 미안함과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지 못했다면 <선생님 그때는 몰랐습니다>, <선생님 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선생님 이 못난 제자 용서해주세요>, <선생님 그립습니다>, <선생님 지금은 어디에 계시는지요> … 등의 내용으로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그때 그시절 아름다운 추억을 되살리게 하고 사생간의 ‘감은’의 깊은 ‘정’을 나눌 수 있는 ‘사랑+릴레이’행사에 참여하여 ‘선생님께 전하는 고마움’ 을 길림신문 위챗 댓글란이나 큐큐(2628030183@qq.com)에 문자 혹은 영상으로 보내주기 바랍니다. 참여자 중 좋은 내용을 보내주신 분들을 선정해 길림신문에서 ‘사랑의 선물’을 드립니다.

참여 주제-

선생님께 고마움 전하기

참여 방법-

길림신문 위챗 댓글란이나 큐큐(2628030183@qq.com)에 문자 혹은 영상으로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을 전해주세요.

★ 행사 마감일-

10월 10일까지

★ 사랑의 ‘선물’ 협찬기업 ★

1. 길림성김시자민속식품유한회사

2. 명가한복

3. 애명해와인주업

4. 연변정안절임생선유한회사

5. 박방중의진료소

6. 이옥화한복

7. 연변진향식품유한회사

8. 이레원음식유한회사

9. 연변삼보천연식품개발유한회사

10. 북경륙미지황술공장

11.연변황관혼례호텔유한회사

*** 길림신문사에서 기획한 <사랑+릴레이>에 사랑의 ‘선물’을 협찬한 이상 기업에 감사드립니다.

[특별공지] <사랑+릴레이>는 사랑 전파로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저 12월까지 매달 부동한 주제로 행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릴레이로 계속 이어지게 될 본 프로젝트 동참으로 사회에 ‘사랑’을 전파하고 싶은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환영합니다. (문의전화 : 131043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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