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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학당’ 당사 학습교양 통해 중화민족공동체 의식 확고히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14 14:47:29 ] 클릭: [ ]

9월 13일 오후, 연길시 건공가두 장신사회구역에서는 연변조선족자치주조선어문사업판공실 주임 김천근을 초청하여 조선어로 된 ‘온돌학당에서의 당사 학습교양을 통해 중화민족공동체 의식을 굳게 다지는’ 주제로 중앙민족사업회의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정신에 대한 강연을 청취했다.

민족단결 진보 교육을 심화시키고 중화민족공동체 의식을 굳히기 위해 조직된 이번 강연에는 사회구역 당원과 주민 등 근 40명이 참가했다.

김천근은 강연에서 생동감 있고 알아듣기 쉬운 언어들을 사용해 100년 당사의 부동한 단계 민족 정책과 결부시켜 습근평 총서기가 중앙민족사업회의에서 한 중요 연설 정신을 중심으로 중화민족공동체 의식이 제기된 과정과 중요한 의의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큰 도리’를 ‘작은 이야기’로, ‘대 당사’를 ‘작은 수업’으로 변화시켜 여러 민족이 석류씨처럼 꼭 껴안고 교류하며 융합되는 이야기를 통해 새시대 당 민족사업의 높은 질 발전을 론술했다.

로당원 리보금은 “나 같은 조선족 로당원들이 한어로 된 학습자료를 통해 당의 리론 정책을 철저히 리해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었다. 오늘 조선어로 된 ‘온돌 미니 당수업’은 장광설이 아닌 작은 계발, 작은 전형적인 내용들이였는데 이를 통해 중화민족공동체 의식의 내포와 의의를 리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였다”며 감개무량해했다.

장신사회구역 당총지 서기 남려화는 장신사회구역 당총지는 중화민족공동체 의식의 사상적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고 당의 민족 리론 정책을 전면적으로 정확하게 관철시키며 주변의 소수민족 군중을 관심하고 사랑하며 소수민족 군중의 신앙, 풍습 습관을 존중하며 손에 손잡고 어깨를 나란히 하며 조화로운 사회구역과 민족 단결,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 분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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