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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우환 검사에 중시를 돌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14 13:53:37 ] 클릭: [ ]

가스사용호들의 가스사용안전을 보장하고 안전우환을 제때에 제거하기 위해 화룡시주택건설국 가스판공실과 중국가스회사 화룡분회사에서는 련합으로 실내가스안전우환조사 전문정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문정돈 활동에서는 중점적으로 가스안전우환이 있는 사용호와 장기적으로 사람이 살지 않는 가정들인데 입실안전검사와 선전을 통해 제때에 가스안전우환을 정돈함과 동시에 사용호들의 안전가스사용의식을 높여주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사용호들의 생명재산안전을 위해 해마다 가스시설안전검사를 진행하는데 최근 몇년간의 검사과정에서 보면 안전우환이 존재하는 다수의 가정들은 사람이 장기적으로 살지 않는 집들이였다. 다행히 검사에서 제때에 발견하였기에 엄중한 후과를 조성하지는 않았다. 가스시설은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며 사람들이 장기적으로 집을 비울경우 고무도관 로화거나 도관시설의 부식, 취사도구의 로화 등으로 인한 안전우환이 존재하는바 제때에 문제를 발견하지 못할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높은 경각성과 주의가 필요하다.

중국가스회사 화룡분회사 총경리 곡붕에 따르면 중국가스회사 화룡분회사는 지난 3월 18일에 화룡에 입주한 이래 지금까지 이미 만 1,000세대에 가스사용단말 시설을 사용호에 설치했으며 안전검사를 마친 사용호가 8,900호에 달하는데 그중 142곳의 안전우환에 대해 적시적으로 처리를 마쳐 안전우환을 제때에 제거했다. 곡붕 총경리는 가정의 안전과 사회공공안전을 위해 주민들이 가스회사 안전검사인원들이 입실조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배합해줄 것을 바랐으며 만약 집이거나 복도 같은데서 가스남새가 날 경우 제때에 가스회사 등 해당 부문에 알려 타당하게 처리할 것을 희망했다.

/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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