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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과학기술혁신으로 고품질 발전 추동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14 11:15:34 ] 클릭: [ ]

<2021년 연변과학기술성과 및 과학기술보급성과전> 개최

14일, 연변주당위선전부, 연변주과학기술협회, 연변주과학기술국에서 공동으로 주관하고 연변주과학기술관에서 주최한 <2021년 연변과학기술성과 및 과학기술보급성과전>이 연변주정부에서 있었다. 성과전에는 연변주당위 선전부, 연변주과학기술국, 연변주과학기술협회 관련 지도자와 연변주과학기술관 전체 직원, 각 현,시 선전부, 과학기술 관련 부문 등 책임자들이 참가했다.

소개에 따르면 1952년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설립된 이래 당중앙의 과학을 향해 진군하자”는 호소속에서 연변은 과학기술사업을 발전시켰으며 개혁개방 이후 ‘과학기술은 제일생산력’사상을 전면적으로 실시했다. 새로운 세기에 접어들어 지식혁신공정을 깊이 있게 실시하고 과학기술 흥주전략을 실시하면서부터 연변은 혁신체계를 끊임없이 보완하고 18차 당대회 후 혁신이 제일동력이다”, 혁신에 의한 발전전략을 전면적으로 실시”하는 것을 깊이 관철하였는바 광범한 과학기술자들이 간고하게 창업하고 더욱 분발하는 끊임없는 노력하에 연변은 무에서 유로, 유에서 대로, 대에서 강대로 발전하는 과학기술발전의 길을 걸어왔다.

습근평 총서기는 5월 28일 개최된 ‘과학기술 3회의’에서 중국이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과 자강을 실현하는 데 방향을 가리켰다. 6년 전, 습근평 총서기는 연변의 논밭과 생산현장에서 연변의 과학기술 혁신을 추동하고 경제와 사회발전을 뒤받침하기 위해 메시지를 남긴 적이 있다.

‘13. 5’계획 이래 전 주 과학기술업계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 특색이 있는 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주당위와 주정부를 둘러싼 중심사업과 전 주 발전의 전반 발전국면에 맞춰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는바 끊임없이 당건설을 강화하여 이끌어 광범한 과학기술 일군들을 단합인솔하였다. 뿐만 아니라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여 과학기술혁신과 경제건설의 주전장에 적극 진출하여 혁신요소가 경제와 사회발전에 융합되도록 추동하고 대중들의 과학자질수준을 향상시켜 농촌진흥을 위해 봉사하고 청년들의 과학기술보급을 위해 봉사함으로써 연변의 경제와 사회발전을 추진하는 데 힘을 이바지하고 있다.

이밖에 과학기술은 연변의 발전에 초점을 맞추었고 혁신은 연변이 전진할 수 있는 동력을 부여하였다. 14.5’계획을 전망하면서 ‘과학기술 3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가 과학기술 난관해결, 체제개혁, 생태구축, 인재격려 등 5개 방면에서 과학기술혁신에 대해 내린 체계적인 배치에 따라 연변은 시대가 부여한 중임을 힘있게 짊어짐으로 과학기술 자주혁신의 최상급 설계와 체계적 배치를 부단히 강화하였다. 또한 혁신체계를 한층 더 완벽히 하고 혁신환경을 한층 더 최적화하며 혁신능력을 높여 연변경제와 사회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는데서 과학기술의 버팀목역할을 한층 더 두드러지게 하며 고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다그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과학기술 성과, 과학기술보급 전시회가 력사의 화폭으로 사진을 통하여 전시되였는데 연변과학기술의 발전로정을 생동감 있게 보여주었다.

/길림신문 김영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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