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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델타 변이주 불활성 백신 림상전 연구 마쳤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9-10 12:11:24 ] 클릭: [ ]

 

 

 
9일,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에 따르면 우리 나라는 이미 델타 변이주에 대한 불활성 백신에 대한 림상전 연구를 마쳤다.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델타 변이주를 겨냥해 불활성 백신 개발에 나섰다.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 생물안전 수석 전문가 무계진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가 광동, 상해, 북경 등 류입성 전염병 상황이 비교적 많은 림상 샘플에서 여러 주의 델타 독주를 성공적으로 분리해냈다. 련속 3세대의 복제 순화를 통해 백신 독주 선육과 감정, 그리고 3급 종자 창고의 설립을 초보적으로 완성했고 현재 실험실로부터 생산 현장의 규모화 생산전 준비에 들어갔다.

각 백신 개발업체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서로 다른 변이주에 대한 광범위한 스펙트럼(广谱)이나 다가(多价) 재조합 단백질 백신에 대한 연구도 진행했다. 베타주, 델타주에 대한 선 바이러스 담체 백신과 핵산 백신에 대한 연구개발을 실시했는 데 일부 단위는 이미 동물에 대한 유효성과 안전성 실험을 마쳤다. 전문가들은 우리 나라의 불활성화 백신이 델타 변종주에 여전히 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새로운 변이가 계속 나타나고 있다면서 앞으로 바이러스에 심각한 변이가 발생해 기존 백신의 예방 작용에서 완전히 벗어나더라도 신속하고 규모화된 새로운 백신을 생산할 수 있도록 유비무환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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