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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만에 156만원 들여 20살 젊어지게 한다?

편집/기자: [ 김명자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9-09 11:13:09 ] 클릭: [ ]

 ‘줄기세포 항로화 ’믿을만한가? NO!

줄기세포를 인체에 주입한후 면역계통에 의해 70%~80%는 식세포로 될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세포인자 폭풍을 야기시킬 수도 있으며 치명적 위험 초래 가능

●조작 규범,표준에 도달한 줄기세포 실험실은 극히 적고 국가에서  줄기세포 림상 실험 묵시적 허가속에 ‘항로화 ’는 들지 않았으며 지금까지 비준 받고 시장에 진출한 줄기세포 약물이 없다.

줄기세포 치료법 항로화, 항암, 미용 등 광고는 다 허위 가짜 위법 광고, 의료기구 여부를 불문하고 줄기세포 치료법으로 해당 치료를 한다는 행위도 다 위법행위

〈줄기세포 림상연구관리방법(시행)〉등 현행 규정 상 줄기세포는 비 거래대상 표기물, 줄기세포를 표기로 하는 임의 형식의 매매행위는 다 무효 후과 산생

 

인터넷에 대서특필로 ‘줄기세포 항로화 ’치료 봉사를 제공한다는 상가가 셀 수 없이 많다. 그 치료효과를 보면 미용, 항로화, 양기를 돕는다는 데로부터 면역기능 개선, 항암, 생리 회복에 이르기까지 안된다는 것이 없다. 어떤 상가는 지어는 “50세 나이에 30세 표현이 가능하다 ”고까지 장담한다.

이런 시중에서 걸핏하면 만원대 단위로 지어는 100만원대에 달하는 ‘줄기세포 항로화’치료는 과연 믿을만 한가?

한시간만에 156만원 들여 갱년기를 10년 지연시킨다?

줄기세포란 자기 재생 및 특정 조직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세포를 통칭한 개념이다. 줄기세포 정의를 가지고 학계서 떠들썩 할 때 적지 않은 이들이 해당 상업 기회를 겨냥하고 의학미용 대리상이란 직업을 낚았다.

최근 중국신문사 재경뉴미디어에서 여러 대리상으로부터 그 내막을 알아 보았다.

현재 시중에 류행하는 간충질 줄기세포 반송(间充质干细胞)항목 수금 표준은 대부분 5만원-10만원 대로 부동하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편인 자체 면역세포 반송 항목 수금 표준이 4만원-9만원, 가장 비싼 배아조직 줄기세포 반송 항목 수금 표준은 대부분 몇십만원씩 한다.

항주 대리상 호혜에 따르면 배아조직 줄기세포는 8주~12주 되는 락태 배아조직에서 채취하는데 인체에 이식한후 배척반응이 없다. 50세 좌우되는 소비자한테는 48.75만원 수금표준의 맞춤 세트 항목이 적용되는데 나이가 많을수록 가격대가 올라간다. 가장 높은 가격은 156만원! 한차례 줄기세포 반송 시술(주사) 을 진행하는데 1시간 좌우 소요된다.

의학미용 대리상이 제공한 줄기세포 치료 가격표.

호혜는 줄기세포는 갱년기 증상을 개선할 수 있고 성기능을 향상시켜줄 수 있다고 말한다. “녀성은 생리를 회복하고 갱년기를 지연시킬 수 있고 남성은 생리 기능을 향상시키고 갱년기를 길어서 10년 지연시킬 수 있으며 50세에 30세 표현이 가능해진다 ”

대리상에 따라 줄기세포 치료 가격 차이는 비교적 크다. 호혜에 따르면 대리상들이 줄기세포를 확보하는 가격은 시장 지도가격의 50%이고 각 차원의 대리들이 정하는 시장 가격은 간섭을 받지 않는다. “우리는 값을 높이 불러야만 한다. 낮추어서는 안된다.” 호혜의 말대로라면 이 업종에서는 20%를 할인해준다해도 영리 공간은 있다.

“부유층 고객이 일부 줄기세포 지식을 료해한후 최종 그들이 관심하는 건 가격이 아니라 대리상한테 량호한 전업지식 축적이 있는가 여부이다. 만약 이 점에 문제 없다면 대리상은 고객을 확보해 돈벌기가 매우 쉬워진다. 나의 능력으로 1년에 2,000만원~3,000만원의 매상을 올리기는 어렵지 않고 리윤은 60%좌우 된다.”고 호혜는 소개한다.

상층 라인의 대리상을 위해 고객을 확보는 것 외에 다른 한가지 대리 방식도 있는데 바로 도매가격으로 줄기세포를 확보해 값을 붙혀서 되 넘겨 파는 것이다.

성도시의 대리 오사걸은 중국신문사 재경뉴미디어에 이렇게 소개한다. 만약 1차성적으로 5개 료정의 자체면역세포를 신청한다면 도매가격으로 한개 료정에 2만원씩 도매 받는다. 자체 면역세포는 한 고객이 1년에 2개 료정을 마치면 되는데 1개 료정에 14.4만원 팔아야 한다. 대리는 그 가운데서 24.8만원의 리윤을 얻을 수 있다.

전문가 비밀 폭로: 어떤 상가는 처방약으로 줄기세포를 대체, 그 원가는 근근히 100원

비싼 비용을 치르고 몸속에 반송 받은 줄기세포는 작용이 있는가? 효과가 없다. 오히려 액외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중국성형미용협회 해협량안분회 세포치료 및 항로화 전업학술조 부주임위원 방한군은 중국신문사 재경뉴미디어에 이렇게 밝혔다. “림상경험에 의하면 줄기세포를 인체에 주입한후 인체 면역계통으로부터 배척반응을 보일 수 있고 면역계통에 의해 70%~80%는 식세포로 될뿐만 아니라 세포인자폭풍을 야기시킬수도 있으며 혈관 색전증, 급성호흡난 증후군, 장기 부전 등 치명적 위험이 나타날 수 있다.”

“만약 줄기세포실험실 조건이 요구에 도달되지 못하면 세포에 세균 파생, 사망, 지어는 변이를 초래할 수 있어 발암 세포를 자생시킬 수 있다.”

중국신문사 재경뉴미디어는 상술한 대리상들이 제공한 세포 저장 조건은 요구에 부합되지 않음을 발견했다. 대리상 호혜는 줄기세포는 액화질소 환경속에서 활성 중간체 상태를 유지하다가 소생후 6시간내로 체내에 주입한다고 한다. 대리 오사걸에 의하면 줄기세포는 항공운수될 수 있는바 수취후 섭씨 2도~8도 랭장 보관해야 하고 24기간후면 무효된다. 또 다른 대리상에 의하면 줄기세포는 평소 액화 질소통속에 저장돼 있다. “처리를 거친 줄기세포는 3일간 보존된 후에도 효과 있으니 간호사를 찾아 주입하면 된다. 그들(간호사)은 줄기세포를 몰라도 되며 어떻게 주사하는 것만 알면 된다.” 고 한다.

방한군은 “세포의 운송환경은 섭씨 령하 30도 좌우여야 하고 랭장고에 24시간을 보관한다는 것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조작이다. 액화 질소통에 보관하던 기술은 언녕 도태됐다. 보관조건과 해동 준비, 해동은 일정한 환경, 설비 조건에서 전업 인원이 조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방한군은 이어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줄기세포실험실 조건은 까탈스럽다. 인체 세포조직 고급 조작 규범(GTP)과 고급실험실조작 규범(GLP), 국제의약품단속조직/약품 고급제작작업 규범(PIC/S GMP ) 등 인증 조건을 만족시켜야 하는데 이 표준에 도달한 줄기세포 실험실은 극히 적다. 당면 중국상해교통대학 부속 제9인민병원, 북경병원, 중산대학 부속 제1병원 등 100여개 줄기세포림상연구기구는 다 국가 약품감독관리국에 등록돼 있다.

바로 그토록 기술조건 요구가 높기에 당전 아직 어느 기구가 대규모 상업화 생산을 할 만한 능력을 구비하지 못한 상황이라며 전문가는 이런 우려를 표한다. 당전 시중에서 구경 어떤 세포를 소비자 체내에 주입했는지, 사름률은 얼마이고 정가 의거는 또 어디에 있는지? 의료기구도 소비자 재력을 보고 나름 대처했을 뿐이다. 줄기세포 대신 세포 영양액에 화학물질을 섞어 주입했다해도 보통인은 육안으로 분별해 내지 못한다.

남방병원 성형미용외과 주임의사 로봉은 한 문장에서 이렇게 직설하고 있다. “소위 줄기세포 미용주사, 줄기세포 원액속에 구경 살아있는 줄기세포가 있는가 여부부터 의심스럽다. 줄기세포는 매우 취약해 실험실에서 온도, 습도를 잘 통제해야 하고 특정된 영양액을 사용해야 살릴 수 있다. 줄기세포 주사약 한통, 줄기세포원액 한병 속에 이런 환경을 만들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방한군은 또한 일부 상가들은 더 저렴한, 면역기능 저하 관련 질병을 치료하는 처방인 흉선법신(주사용)을 자체면역 줄기세포로 충당해 사용할 가능성도 있는데 그 주사 한제의 원가는 100여원 밖에 안하는 걸 소비자한테 10여만원씩 수금할 수 있음을 폭로하기도 했다.

‘줄기세포 항로화 ’ 선전은 다 허위 위법 광고

일찍 2011년에 국가약품감독관리국과 원 위생부는 련합으로 줄기세포 림상연구 및 응용 규범 정돈 사업을 전개해 비준 없는 줄기세포 림상연구와 응용 등 활동을 제지했다.

국가약품감독관리국 약품 심사평중심의 데이터를 보면 당전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은 이미 47개 줄기세포 림상 실험 묵시적 허가를 공개했다. 그 적용 범위는 특발성 페 섬유화, 만성 급성 간기능 상실증, 이식 대 숙주 반응병 등에 적용되나 ‘항로화’라는 효능이 들어있지 않다. 그리고 지금까지 비준 받고 시장에 진출한 줄기세포 약물이 없다.

 

 
국가약품감독관리국 약품평심센터 사이트 (캡쳐 사진)

분명히 할 것은 시중의 줄기세포 반송 미용, 항로화 등 광고는 다 얼림 수에 지나지 않고 지어는 위법적인 것이다.

일전 국가시장감독관리 본국은 통지를 내려 분명히 밝혔다. 개별 질병에 림상 응용 연구하는 외 줄기세포 치료법의 항로화, 항암, 미용 등 방면에 대한 것은 관련 연구도 없고 림상 의거도 없다. 줄기세포 치료법으로 항로화, 항암, 미용한다는 등 광고는 허위 가짜 위법 광고들이다. 의료기구인지 여부를 불문하고 줄기세포 치료법으로 항로화, 항암, 미용한다는 등 치료도 다 위법행위이다.

중국법원 사이트에 따르면 2020년 8월 상해시 제1중급인민법원에서 줄기세포매매계약분규 안건을 공개심리, 판결했다. 2심에서 안건에 관련된 줄기세포 매매계약을 무효로 번복 판결했고 줄기세포 판매측인 방영려회사로 하여금 그 계약으로 취득한 남은 선불금을 반환하게 판결했다.

〈줄기세포 림상연구관리방법(시행)〉등 현행 규장제도상 줄기세포는 비 거래대상 물로 표기돼 있다.  줄기세포를 표기로 하는 임의 형식의 매매행위는 다 무효 후과를 산생한다.

방영려회사 안건에서  방영려회사측은 해당 경영 대상이 관련 부문의 비준을 받았다는 증거를 내놓지 못했고 또 회사에서 판매한 줄기세포는 의료기술 림상응용 줄기세포에 속한다는 증명도 내놓지 못했다. 그 회사의 줄기세포 매매는 확연히 업무 령역과 경영범위를 벗어난 행위이고 〈중화인민공화국약품관리법 〉,〈줄기세포 림상연구관리방법(시행)〉 등 규정을 위반했다.

건강한 사람들에게 방한군은 줄기세포 반송 방법으로 항로화하는 것을 건의하지 않는다고 표하면서 “ 항로화는 지름길이 없다. 하루 아침에 단번에 이루어내는 일이 아니다. 반드시 꾸준히 노력해야 할 것이다. 예방의학 분야에서 보면 영양은 치료에서 관건이고 생명의 기초이기도 하다. 때문에 항로화의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균형있는 영양을 섭취하는 데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래원 신화넷, 편역:길림신문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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