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눈앞에 다가온 추석 련휴, 역정은 출행에 영향 미칠가?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中新网 ] 발표시간: [ 2021-09-06 10:00:48 ] 클릭: [ ]

9월 5일, 2021년 추석 련휴 첫날 기차표 판매가 정식 시작되였다. 하다면 올해 온라인 기차표 구매에는 어떤 새로운 변화가 있을가? 역정은 사람들의 출행에 영향을 미칠가?

추석 련휴 기차표 9월 5일부터 이미 판매

국무원 판공청에서 발포한 명절 배치에 따라 2021년 추석 련휴 시간은 9월 19일(일요일)부터 9월 21일(화요일)까지 3일간이다.

따라서 철도 승차권 예매 기간 최장 15일 규정에 좇아 9월 5일부터 승객들은 12306 사이트, 12306 APP, 전화예매(95105105) 등 경로를 통해 9월 19일(추석 련휴 첫날)의 기차표를 구매할 수 있다.

왕년의 경험에 비추어보면 련휴 첫날은 출행 고봉으로 예정되는 가운데 려객들은 련휴 배치와 기차표 예매 기간에 근거해 출행 계획을 미리 잘 짜야 한다.

 
 
사업일군이 려객을 도와 일정 정보를 조회하고 있다(자료사진).

환불(退票) 료금은 어떻게 받는가?

12306 전국 철도 고객쎈터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목하 환불 료금 수취 표준은 다음과 같다. 액면(票面) 승차역에서 발차 8일(8일 포함) 이상전에 환불할 경우 환불 료금을 받지 않으며 발차 시간까지 48시간 이상, 8일 미만에 환불할 경우 표값의 5%를 계산해 받는다. 발차까지 24시간 이상, 48시간 미만에 환불할 경우 표값의 10%를 계산해 받으며 24시간 미만에 환불할 경우에는 표값의 20%를 계산해 받는다.

액면 승차역에서 발차하기전 48시간 내지 8일 되는 기간내에 발차까지 8일 이상 되는 기타 렬차로 기차표를 변경하거나 또는 목적지를 변경할 경우, 또 발차 8일전에 환불할 경우에는 의연히 5%의 환불 료금을 받는다.

이 밖에 역정 지역의 기차표 예약 및 환불 료금 수취에 관해서는 12306 고객쎈터에 문의해 당지 철도부문의 최신 규정을 알아보면 된다.

추석 출행, 방역은 어떻게 해야 할가?

7월 22일, 남경시 기차역 사업일군이 대합실 소독을 하고 있다.

근일 국무원 합동예방통제기제 종합팀은 〈코로나 19 역정 예방통제 소독 사업을 진일보로 강화할 데 관한 통지〉를 인쇄발부했다.

통지는 각지에서는 역정 형세에 근거해 소독 작업을 엄격히 락착해야 하는바 비행기, 철도, 려객운수, 뻐스 등 대중교통은 일상 예방성 소독을 일층 강화하고 규범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 슈퍼마켓, 백화점, 호텔 및 공항, 기차역, 장거리 터미널 등 인원이 밀집되여있고 류동성이 큰 장소는 위생 관리를 규범화하고 공공구역 청결 소독을 충분히 잘하는 동시에 고빈도 접촉 부위에 대한 소독 회수를 늘여야 한다.

대중들의 명절 기간 출행에 대해 상해시역정예방통제지도소조 전문가팀 성원이며 복단대학 상해의학원 부원장인 오범은 일전 언론의 취재 접수 시 대중들은 충분히 려행을 떠날 수 있다. 단 려행 시 반드시 개인 방호를 잘해야 한다고 표했다.

전문가는 추석 출행 시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하고 여전히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키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여전히 가려야 할 뿐만 아니라 손을 경상적으로 씻고 창문은 될수록 열어놓아야 한다고, 이는 개인 방호를 잘하도록 돕는 중요한 조치라고 귀띔했다.

/중국신문넷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