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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서 마약밀매사건 한건 판결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31 21:04:58 ] 클릭: [ ]

일전 장백조선족자치현 인민법원에서는 마약밀매사건 한건을 심사해 범죄혐의자 장모를 법에 의해 유기도형 8개월에 언도했다.

피고인 장모는 백산시 강원구에서 1,600원의 가격으로 다른 사람한테 마약을 밀매하다가 당장에서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당장에서 필로폰(冰毒) 0.23그람 몰수했다.

장백현인민법원의 심사에 따르면 장모의 행위는 마약밀매사건으로 구성되지만 그가 범죄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회개표현이 좋아 관대하게 처리하기로 했다.

장백현인민법원에서는‘중화인민공화국 형법’제347조 해당 규정에 따라 장모를 유기도형 8개월에 언도하고 벌금 1,000원을 안겼다.

왕리평(王俐苹) 리건성(李建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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