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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 위해 실속 있는 일 하기-안도편] 군중요구 정성껏 해결, 현대화 생명구조통로 구축

편집/기자: [ 김파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31 09:24:16 ] 클릭: [ ]

당사학습 교육을 전개한 이래 안도현은 ‘군중 위해 실속 있는 일 하기’실천활동을 추진하면서 군중의 수요에 립각하고 주요 책임, 주요 업무에 초점을 맞추어 성심성의껏 군중의 실제적 문제를 해결해주고 군중을 위해 좋은 일을 하면서 군중들의 민생복지를 부단히 증진시키고 있다.

120구급지휘배치시스템, 생명의 통로 수호

8월 27일, 오후 1시쯤 안도현 120구급지휘쎈터는 한통의 구급전화를 받았다. 안도현 만보진대교 부근에서 오토바이를 탄 남자 한명이 부주의로 넘어져 다쳤는데 응급처치가 필요하다는 내용이였다. 배치원 상화는 즉시 120구급지휘배치시스템을 통해 가까운 곳에 구급차를 사고지점에 파견함과 동시에 첫시간에 전선의 상황을 응급과에 인계하였고 응급의사는 구급차의 실시간화면을 통하여 원격으로 구급일군을 지도하여 상처 처치 등 초기구급조치를 취하게 했다. 50분후 구급차가 안전하게 안도현인민병원에 도착하여 부상자는 진일보의 치료를 받았다.

일전, 안도현인민병원 120구급지휘배치시스템이 정식으로 가동, 환자들을 위해 더욱 빠르고 안전하며 고효률의 생명구조통로를 구축하였다. 120구급지휘쎈터에서 기자는 바로 앞에 있는 대형영사막을 통해 전 현의 구급차량 상황을 볼 수 있었고 배치원은 영상감시와 전자지도를 리용해 수시로 지휘, 배치, 감시를 진행할 수 있었다.

“120구급지휘쎈터는 인터넷을 통해 120구급지휘쎈터, 환자, 병원, 구급차가 하나로 된 응급정보의 완벽한 협력을 실현했습니다.” 안도현인민병원 당위서기이며 원장인 운경군은 “환자가 전화를 걸어오기 시작해서부터 입원할 때까지 지휘배치시스템은 환자의 생명징후에 대해 전적으로 실시간 관찰하고 기록, 업로드하며 동시에 응급차 동행의사의 지시와 진단도 동기 기록되고 환자의 병록에 저장됩니다.”라고 소개했다.

120구급지휘배치시스템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안도현인민병원 당위서기이며 원장인 운경군

응급실 전문가는 화면과 통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응급차에서 더 규범적인 진료와 응급처치를 지도할 수 있어 응급처치능력과 효률을 크게 제고했으며 병원 외 응급치료에서부터 병원 내 다학과 련합치료까지의 원활한 운행을 실현하여 치료 성공률을 최대한 제고시키고 치사장애사률을 최대한 낮추었다.

알아본 데 따르면 현재 안도현 120지휘배치시스템은 이미 현내 10개 향진위생원과 련결되였으며 현인민병원과 전 현 구급차의 실시간 데이터의 상호 련결을 실현했다. 120구급지휘쎈터는 전 현의 구급자원에 대한 통일 관리, 통일 배치, 통일 지휘를 책임졌고 안도현인민병원을 핵심으로 구급분소를 중추로 향촌위생소를 기초로 하는 구급싸비스네트워크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대응능력을 제고시켰다.

올해 6월부터 120지휘배치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이래 응급전화 407건, 자문 213건이 접수됐고 병원 외 응급효률이 크게 제고되여 환자가 더욱 짧은 시간내에 응급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였다.

군중요구접수봉사중심 군중들의 애로와 어려움 해결해준다

안도현 군중요구접수봉사중심은 당사 학습과 교육을 전개한 이래 교육성과를 사업동력으로 전환하는데 중점을 두고 본직에서 출발하여 ‘인내성있게 방문을 받고’ ‘세심히 검토하며’ ‘심혈을 기울여 취습을 이송하고’ ‘정성껏 해결하며’ ‘따뜻하게 회답하는’ 등 5개 업무단계를 통해 ‘군중 위해 실속 있는 일 하기’ 실천활동을 착실하게 전개했다.

군중요구접수봉사중심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고우비 주임

안도현 운홍아빠트는 2004년에 건설된 직원모금주택인데 재산권자가 이전등기와 관련한 세금을 납부하지 못해 40여세대의 주택을 구매한 군중들이 10여년 동안 명의변경등기를 하지 못했다. 안도현 군중요구접수봉사중심은 군중들의 반영을 접수한 후 력사가 남겨 놓은 이 문제에 대해 연구 토론을 진행했고 정책을 료해하면서 부동산증서가 장기적으로 발급되지 않은 원인을 알아보았다.

동시에 적극적으로 현 자연자원국, 현 세무국, 현 주택소유권관리중심, 변호사 및 업주대표들을 조정해 회의를 소집하여 정책과 법규의 허락된 범위 내에서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1개월간의 공동 노력을 거쳐 최종적으로 운홍아빠트는 안도현의 ‘무적주택’문제 관련 정책을 참조해 부동산등기를 했다.

최선을 다해 군중들의 ‘급하고 어렵고 근심하고 바라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우면서 하나하나의 모순이 확대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피면하고 초기 상태에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군중들이 도리와 책임을 밝히는 과정에서 공리를 알고 신용을 지키며 도리에 밝도록 했다.

군중들이 감사편지 증정

년초부터 이 중심에서는 총 182건의 군중요구사항을 접수했고 257명의 래방군중을 접대했는바 128건이 모두 ‘5환’사업법으로 해결돼 처리종결률이 94.5%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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