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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 위해 실속 있는 일 하기-돈화편] 친절한 서비스와 따뜻한 태도로 당의 따뜻한 정 전달

편집/기자: [ 김파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30 09:25:46 ] 클릭: [ ]

중앙과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당사 학습교육을 전개한 이래 돈화시에서는 ‘군중 위해 실속 있는 일 하기’계렬활동을 광범히 진행해오면서 군중의 수요에 근거하여 진심으로 군중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실제적인 일을 하며 어려운 일을 해결해주는 등 친절한 서비스와 따뜻한 태도로 인민군중들의 만족감, 행복감, 안전감을 끊임없이 향상시켰으며 당의 배려와 온정을 그들에게 전해주었다.

‘3가지 취급’으로 군중들에게 편리를 도모

“저는 오늘 부동산증명을 취급하러 왔습니다. 정무대청에 들어와서 먼저 안내서비스쎈터를 찾아 상황을 말했더니 한 근무원이 직접 7층의 부동산 관련 수속 취급창구로 안내했고 몇분이 안되여 부동산증명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간편하고 기뻣습니다.” 8월 27일 오전에 돈화시정무서비스중심을 찾은 시민 변헌문은 흥분되여 말했다.

돈화시정무서비스중심과 디지털화건설관리국은 7월 1일부터 정무서비스중심의 1층에 ‘3가지 취급’ 안내서비스쎈터를 개설하였다. 돈화시정무서비스중심과 디지털화건설관리국 부국장 장동휘의 소개에 따르면 ‘3가지 취급’ 안내서비스쎈터는 기업과 군중들의 취급 수요에 근거해 ‘인도 취급, 보좌 취급, 대리 취급’의 방식으로 기업과 로인, 군인 등 특수군체에게 친절한 1대1 ‘보모식’ 취급서비스를 제공한다.

알아본데 따르면 안내서비스쎈터는 설립된 이래 매일 군중들의 자문을 200여차 접수했고 업무대행건수가 761건 발생했으며 군중의 고소를 2건 접수했고 관련 부서의 협조 해결을 거쳐 군중만족률이 100%에 달했다.

민화사회구역 달마다 한번씩 주민들에게 애심봉사

돈화시 승리가두 민화사회구역 1층 서비스쎈터에 들어서자 ‘편민 활동이 사회구역에 들어서고 아빠트 관리 서비스가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는 긴 현수막이 눈에 띄였으며 무료로 진찰받거나 눈을 검사하거나 리발하는 등 로인들을 비롯한 주민들이 많이 모여 있었다. 한켠에서 칼을 갈고 있는 한 로인, 장립국이라는 이 로인은 가전제품수리공이며 반나절에 칼 30자루를 무료로 갈아주는데 매번 활동때마다 제일 인기받는 분이라고 한다.

“우리 사회구역에서는 한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편민봉사를 진행하는데 모두 무료입니다.” 승리가두 민화사회구역 당총지부 서기 범성봉은 “2017년 7월부터 민화사회구역은 돈화시양광자원봉사자 봉사팀를 설립했으며 총 2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여기에 가입하여 매달 한번씩 사회구역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주민들에게 의료봉사, 리발, 칼갈기, 가전제품 수리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구역의 일상업무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고 소개했다.

2018년 7월, 민화사회구역은 ‘돈화시양광사회사업서비스쎈터’를 등록하고 전문사회구역근무원과 자원봉사팀이 함께 ‘사회구역근무원 + 자원봉사자’ 련동서비스모식을 형성했으며 매달 1일을 ‘자원봉사의 날’로 정하고 공동으로 사회구역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독거로인들 ‘행복리’에서 행복한 만년 보낸다

돈화시 승리가두 릉무사회구역에 위치한 ‘행복리’재택양로봉사쎈터에서는 사회구역 60세 이상 독거로인들에게 매일 점심과 저녁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락과 휴식을 할수 있는 활동실도 마련해주고 있다.

돈화시 승리가두판사처 주임 주해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2019년 8월에 설립된 ‘행복리’재택양로봉사쎈터는 총 360평방메터의 사용면적에 주방, 식당, 종합오락실, 휴식실, 지능형 건강검사실 등 장소가 있습니다. 평소 식당에서 식사하는 로인은 점심에 80명 정도 되고 저녁에 50명 정도 되는데 매끼 한명당 4원 표준이고 나머지는 가두에서 보조해줍니다. 매끼마다 다르게 육류와 채로를 배합해 음식을 제공하는데 주요한 것은 로인들이 이곳에서 외로움을 달래면서 즐겁게 보내는 것입니다.”

8월 27일 점심, 마침 ‘행복리’재택양로봉사쎈터에서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83세 손계영로인은 “지난해에 저의 남편이 돌아갔습니다. 딸도 평소 출근이 바쁘다보니 이웃의 소개로 여기에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로인친구들을 알게 되였고 또 간편하게 맛있는 식사도 할 수 있어서 매일매일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고 만족하여 말했다.

손계영로인

돈화시에서는 ‘군중 위한 실제적 일하기’활동을 부단히 전개해 나가면서 편민봉사시설을 한층 더 보완하고 봉사범위를 더 넓히면서 진정으로 인민을 위해 봉사하고 더 전면적인 봉사를 제공하며 부단히 살기 좋은 도시를 건설하고 인민의 행복감을 제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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