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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 위해 실속 있는 일 하기—왕청편] 위민 실사로 군중들의 행복감 제고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27 17:13:33 ] 클릭: [ ]

[군중 위해 실속 있는 일 하기—왕청편] 민생실사로 군중들의 행복감 제고

촌민위원회로 일보러 온 쌍하촌 촌민 리여걸

“과거에는 층계를 오르려면 힘들었지만 정부에서 특별히 신경 써주어 층계를 낮게 닦고 횔체어 경사길도 있고 손잡이도 있어서 힘들지 않다. 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이 큰 도움이 된다. 이러한 변화와 정부 관심으로 행복감을 느낀다.” 이는 기자가 8월 24일 왕청현 대흥구진 쌍하촌 촌부에 들어섰을 때 왕청현 대흥구진 쌍하촌 촌민 리여걸이 기자들에게 소개한 말이다.

300여명 촌민이 살고있는 쌍하촌에는 장애인이 26명이다. 촌부에서는 무장애 개조대상을 실시하여 휠체어 경사길을 건설함으로써 장애인 출행에 안전통로를 열어주고 도로보수 공사를 진행하여 촌민들 출행에 편리를 도모했다. 또한 실내에 온수기를 설치하여 겨울에 찬물로 씻는 걱정을 덜어주어 촌민들의 행복감과 만족감을 크게 향상시키기에 진력했다.

왕청현장애인련합회 권익수호과 과장 류본향은 “무장애개조대상은 농촌 촌부 촌민봉사중심, 촌활동실, 의무실, 재활소, 일간돌봄소 등 장애인활동장소를 대상해 진행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하면서 “올해 왕청현에서는 촌급 장애인봉사 장소개조대상을 가동했는데 개조 내용에는 전용도로 설치, 방문개조, 봉사데스크, 화장실 등이다. 올해 왕청현은 45개 촌부를 개조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넓게 뻗은 화신—홍일 도로구간

취재차가 힘차게 달려 도착한 곳은 바로 왕청현 화신—홍일 도로구간이다. 평탄하게 넓게 뻗은 포장도로가 량측의 화초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화폭을 이루었다.

왕청현교통운수국 도로관리단 단장 장여파는 화신—홍일 도로구간 정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홍일촌의 당성교육기지로 통하는 이 로선은 총길이 9.585키로메터로 지난해 아름다운 농촌도로 건설표준에 따라 완공돼 개통됐다. 기술등급은 3 급이고 행정등급은 향도인데 연선의 부대 시설이 구전하고 록화가 잘 되여 있으며 안전 통행 능력을 향상시켜 대중들의 출행에 더욱 안전하고 원활한 도로교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장여파 단장에 따르면 2020년에 왕청현은 세갈래 '아름다운 농촌도로'를 건설했는데 올해 120만원을 투입하여 록화 관련 부대공공시설 건설을 진행하게 된다.

당사 학습과 교육이 전개된 이래 왕청현당위원회는 농촌, 도시, 국유기업, 기관과 사업단위, 비공유제기업과 사회조직 등 5대 분야에 초점을 맞춰 ‘군중 위해 실속 있는 일 하기’ 실천활동을 착실하게 전개해왔다. 지금까지 전 현에서는 3313가지 실사 대상을 확정해 군중들이 ‘어렵고 간절히 바라는’ 문제를 실제적으로 해결하여 군중들의 인정을 받았다.

 
춘양촌 경사길 시공장면 (왕청현장애인련합회 제공사진)

얼마전 왕청현에서는 소식공개회를 소집하고 로인관심, 아름다운 생활 향수 행동, 아름다운 농촌도로건설, 최다 1차적 접수처리 행동조치 등 15가지 실사 대상을 실시한다고 공포했다.

다음단계 왕청현에서는 군중생활에서의 막힌점, 통점, 난점 문제들을 지속적으로 주목하고 추적 배치를 강화하며 대상 목록을 실제적으로 틀어쥐고 공개적인 활동을 펼치는 등 방식으로 ‘군중 위해 실속 있는 일하기’ 실천활동이 더 큰 성과를 이룩하도록 진력할 것이다.

글 사진: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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