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종남산:80%가 백신 접종하면 군체면역...년말쯤 가능할듯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1-08-21 17:46:09 ] 클릭: [ ]
8월20일 오전, 중국공정원 원사인 종남산은 제5기 중국-아랍국가박람회 대건강산업포럼 및 제3기 ‘인터넷+의료건강'응용대회에서 영상연설을 발표, 중국백신의 효과성, 강화 접종, 델타독주 등 당면 널리 주목 받고있는 화제들에 대해 최신 연구판단을 내리였다.

종남산은 이전의 광주역정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델타 균주에 대한 국산 백신의 전체 보호률이 60%에 가까웠고 중환자 보호률이 100%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표시했다.

최신 자료에 따르면 국산 백신 2차 접종 후 6개월이 지나 재차 접종을 받으면 항체 수치가 10배 이상 증가할수 있다. 인구의 80% 이상이 예방 접종을 받은후 중국에서는 효과적인 군체 면역을 형성할수 있다.

현재 중국 본토에서 9개의 불활성화 백신이 시중에 나왔거나 긴급 사용되였다. “그렇다면 중국의 백신은 효과가 있는 것일가?”

종남산은 몇개의 최신 연구성과들을 렬거하였는데 첫 번째는 칠레 보건부 관계자가 올해 7월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 에 발표한 중국산 시노백(科兴) 백신의 실제 응용 사례였다. 자료에 따르면 16세 이상 1000여만명을 대상으로 시노백 백신을 접종한 연구를 통해 시노백 백신이 코로나19 감염 예방 유효률이 65.9%, 입원 예방 유효률이 87.5%, 중증 예방률이 90% 사망예방률이 86%라는 결론을 내렸다. 종남산은 이것은 시노백 백신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좋은 예방 효과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란셋》(柳叶刀)에 발표된 다른 한 연구에 따르면 시노백 백신은 토이기에서 유효률이 83.5%에 달했으며 동시에 백신접종으로 인한 불량반응과 사망보고도 나타나지 않았다. 종남산은 이 연구도 시노백 백신이 접종자들에게 매우 좋은 보호 효과가 있으며 안전함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당전 주목받고 있는 델타독주문제에 대해 종남산은 목전 실험실 연구결과에서 보면 시노백 등 국산백신이 델타독주에 대한 예방보호 효과가 어느 정도 내려가긴 했지만 의연히 매우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얼마전의 광주 역정에서 도합 153명이 델타독주에 감염되였는데 국산백신접종환자와 접종하지 않은 환자와의 대비를 통해 국산백신이 델타독주에 보호작용이 있음을 발견했으며 총체적인 보호률이 근 60%에 달했으며 중도(中度)증상 보호률이 70%, 중증환자에 대한 보호률은 100%에 달함을 발견했다. 이 연구결과는 얼마전에 《신발 미생물과 감염》(Emerging Microbes Infections)이라는 잡지에 발표되였다.

백신접종이후 면역기능은 내려갈가?

종남산은 이스라엘과 미국의 관련자료를 례로 들었다. 이스라엘은 전 세계적으로 백신접종률이 가장 높은 나라인데 한때 병례가 급격히 감소했다. 접종초기 이스라엘에서 사용한 호이자(辉瑞)백신의 보호률은 95%에 달했으나 반년후에는 보호률이 39%로 내려갔다. 종남산은 이는 mRNA백신의 유효률이 반년간 지속된다는것을 설명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의 확진 병례수는 8월에 재차 늘어 났는데 종남산은 백신의 보호률은 통상적으로 접종후 반년후면 내려가는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불활성화 백신 혹은 mRNA백신은 접종후 반년후면 면역기능이 모두 현저히 떨어진다. 여러 나라들에서도 모두 어떻게 하면 백신의 면역작용을 강화할것인가를 탐구하고 있으며 두 차례의 백신접종을 받은후 6개월이 되여 또다시 한번 접종하여 효과를 보는 시험을 하고 있다고 종남산은 소개했다.

국내의 최신연구자료에 따르면 두차례의 백신접종을 받은후 6개월쯤 재차 백신을 접종하면 항체수준이 10여배로 현저하게 증가되였으며 아울어 접종후 다시 6개월이 지나도 계속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다.

“보건대 이는 아주 희망적인 면역강화 방법인것 같다”고 종남산은 말했다. 그러나 종남산은 목전 국외에서 mRNA백신 접종후 면역수준 강화에 대한 데이터는 아직 통계되지 않았으며 국내의 강화접종관련 진실한 보호효과도 아직 더 증명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중국에서 얼마마한 백신접종수준에 도달해야 군체면역을 실현할수 있을가 하는 문제에 대해 종남산은 이는 백신의 유효률과 관계될뿐만아니라 바이러스의 전파계수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종남산은 중국백신의 유효률은 대개 70%좌우인데 중국이 전체 인구의 80%이상 접종을 받아야 효과적인 군체 면역을 건립할 수 있으며 중국의 백신접종률은 대개 올해 년말쯤이면 80%이상에 도달할것이라고 말했다.

/래원 길림일보 편역 안상근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