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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사회구역 ‘대국의 궐기로 민족의 저력 축적’ 주제당일 활동 전개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19 21:18:35 ] 클릭: [ ]

8월 18일, 연길시 건공가두 장신사회구역에서는 ‘대국의 궐기로 민족의 저력 축적’당사 학습교양 주제당일 활동을 전개했다.

당사 학습교양을 지속적으로 깊이 있게 전개하고 당의 우수한 전통을 선양하여 당원들의 민족 자신감과 자부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조직된 이번 주제당일 활동은 93011부대 67분대 지도원 한건(韩健)을 초청하여 사회구역의 전체 당원들에게 그가 생각하는 대국의 저력을 공유했다.

한건은 중미 외교사에서의 전형적인 영상 한단락을 착안점으로 삼고 참가자들과 함께 중국인민이 중국공산당의 지도 아래 간고분투 끝에 휘황한 성과를 거둔 빛나는 력사를 돌이켜보았다. 중화민족이 그 어떠한 어려움과 위험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움츠러들지 않으며 주저하지 않으며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자신의 전도와 운명을 위해 분투하는 정신은 또 한번 참가자들의 깊은 공명을 불러일으켰다. 참가자들은 오늘의 행복이 결코 쉽게 온 것이 아니니 반드시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한결같이 입을 모았다.  

한건은 자신의 다년간의 군대 생활과 당원으로서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초심 사명에 대한 후회 없는 견지와 ‘군인으로서, 당원으로서 일반인들을 대신해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사실을 이야기하여 현장에 있는 당원들에게 진한 감동을 주었고 그들의 박수를 받았다.

장신사회구역 당총지 서기 남려화는 “우리의 뒤에는 강대한 조국이 있고 우리의 앞에는 국가를 방위해주는 전사들이 있습니다. 성세에 살고 있는 우리는 성세를 저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장신사회구역 일군들은 붉은기의 인도 아래 착실하게 앞으로 나아가면서 진심으로 대중을 위해 실제적인 일들을 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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