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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달산1호’야생동북호랑이 왕청현에 나타나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8-13 10:36:56 ] 클릭: [ ]

지난 4월 흑룡강성 밀산시 백어만진 림호촌에 나타났던 야생동북호랑이 ‘완달산1호’가 위성 추적결과 최근 연변 천교령림업구와 흑룡강성 림구 접경지대에 나타났다.

8월 12일, 천교령삼림공안국과 천교령림업국은 즉시 련동기제와 인간•호랑이 충돌 긴급대처방안을 가동했다.

천교령삼림공안국과 천교령림업국은 림구내 대중들에게 전단지와 고지서를 배포하여 자아보호 상식과 야생동물보호지식을 보급했다.

산에 진입할 경우 응급도구들을 휴대하고 여러 사람이 함께 동행해야 하며 만약 산에서 호랑이를 만나면 징을 치거나 폭죽을 터뜨려 자기구조를 하여 인신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의 발생을 막아야 한다고 군중들에게 귀띰했다.

한편 경찰과 사업일군들은 이 지역에 들어가 야생동북호랑이에 대한 순찰과 보호를 강화, 수렵도구들을 제거하여 호랑이에 대한 상해를 피면하기로 했다. 천교령삼림공안국과 천교령림업국은 ‘완달산 1호’야생 동북호랑이의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호랑이의 절대적인 안전을 보장하고 있다.

‘완달산 1호'가 연변에 ‘마실'로 나온 것은 이번이 두번째, 지난 5월 25일에도 천교령림업구 부근에 나타났었다.

래원: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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