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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성 정주서 발생한 이번 역정 근원이 밝혀져

편집/기자: [ 김파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8-06 09:56:19 ] 클릭: [ ]

8월 5일, 국무원 련합예방통제기제는 소식공개회를 열고 전염병예방통제를 일층 강화할데 관한 상황을 소개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정주 제6병원의 역정과 남경의 이번 역정은 련관이 없다

정주의 이번 역정에 대해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의정의관국 감찰전원인 곽연홍은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앞서 하남성 정주시 제6인민병원에서 집결성 역정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즉시 사업조를 파견하여 당지와 합동조사조를 무어 이번 사건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이는 한차례의 병원감염사건으로서 확진병례의 유전자배렬 측정결과, 병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주(델타 변이 바이러스주)가 이 병원에서 치료 중인 1건의 경외수입병례와 동원성이 아주 높으며 남경의 감염병례와는 련관이 없다고 인정했다.

곽연홍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분석을 통해 이번 병원감염에서 드러난 문제는 주로 3개 방면이 포함된다.

● 당지 위생건강행정부문과 관련 의료기구는 당면 전염병 형세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존재하는 경외 전염병수입의 위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마비사상과 해이해진 심리상태가 나타났으며 방범의식이 부족하고 전염병예방통제과정에서 존재하는 잠재위험에 대해 조사를 하지 않았다.

● 당지 의료기구에 대한 위생건강행정부문의 감독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의료기구의 상시화한 전염병예방통제사업에 대해 필요한 감독검사와 지도가 부족하고 위험빈틈을 제때에 발견하지 못했을뿐만 아니라 관리 강화를 통한 개진도 제때에 진행하지 못하였다.

● 의료기관의 병원감염관리 규정제도가 실시되지 않고 있다. 병원의 주요책임자가 감염통제사업에 중시를 돌리지 않고 각항 규정제도와 조치를 제대로 시달하지 않아 바이러스가 빈틈을 타서 침입하여 집결성역정을 초래하였다. 

출처: 央视新闻

편역: 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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