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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사기 인터넷도박 대사건 중 고학력 범죄 출현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7-28 12:12:28 ] 클릭: [ ]

◉ 광주 모 전신 사기 범죄조직의 5명 기술 골간 중 3명이 연구생 학력 2명이 명문대 졸업생

계산기 전공을 배운 대학 졸업생 조모는 복권류 첨단기술회사에서 근무할 때 회사의 허점을 발견한 후 회사를 그만두고 네트워크도박사이트를 개설했다. 4, 5년 사이에 불법 자금 수천만원을 끌어모았다. 광주 모 전신사기 범죄조직의 5명 기술 골간 중 3명이 연구생 학력이며 2명이 명문대학 졸업생이였다.

기자가 해남, 광주, 절강 등지에서 알아본 데 의하면 최근년간 여러 지역 공안 부문에서 사출해낸 전신 사기와 국제 인터넷도박중의 큰 사건, 중요한 사건중에 대학생들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음을 발견했다.

올해 2월, 광주 경찰측에서 전신 사기 범죄무리를 짓부시고 9명 범죄혐의자를 나포했는데 2016년 이후 휴대폰 전화번호(위챗번호)를 7,000만개나 되넘겨 팔았다.

광주시공안국 형사경찰지대 부지대장 반국량의 소개에 따르면 이 범죄무리 중에 5명 기술 골간이 있는데 이들은 모 운영 업체의 광동지사 종업원이였으며 이중 3명이 기술관리 부문의 경리이며 모두 연구생 학력이였다. 다른 2명 기술원은 명문대학 졸업생으로서 전공이 계산기와 정보기술이였다.

절강대학 석사연구생 탁모가 이 사건의 주범인데 회사의 결번자원을 책임졌으며 기술 수단으로 많은 위챗번호를 등록한 후 ‘위챗번호 장사’를 하는 범죄조직에게 위챗번호를 되넘겨 돈을 벌었다.

탁모는 “회사의 기술 분야를 책임진 우리는 회사 내부 관리에서 나타난 허점을 잘 알고 있기에 이를 쉽게 리용할 수 있었다. 이런 번호의 다수가 전신 인터넷사기 범죄무리들의 손에 들어가며 우리의 행위가 불법이라는 것도 분명히 알고 있다. ”고 말한다.

얼마전에 항주시공안국 인터넷경찰분국에서는 정보네트워크 범죄활동을 도와준 항주 탁의(卓意), 성기(圣奇)의 계렬 사건, 항주쎄쎄(蟹蟹)네트워크과학기술유한회사 도박장 개설 사건을 련이어 사출했는데 이 3건 사건의 범죄혐의자 중 대학생이 많았다고 한다.

근일, 해남 경찰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복권당첨데이터 인터페이스(接口)를 돌파구로 한 국제 인터넷도박 사건을 사출했다. 여기에는 ‘버이넷’(博易网), ‘복권공’(彩票控), ‘당첨넷’ (开彩网) 이 전국 복권류 인터넷도박 시장에서 차지하는 업무량이 70%에 달했다.

공안부의 지휘하에 전국 24개 성의 5,500여명 경찰들이 221개 행동소조를 무어 집중 나포를 통해 총 866명의 사건 관련자를 나포하고 63개의 인터넷도박 기술조직, 46개의 범죄조직, 7개의 도박 관련 자금결산 조직을 짓부시고 128개의 도박 관련 플래트홈을 중지시켰다.

조모가가 바로 경찰이 나포한‘복권공’사이트 주요 책임자였다.

해남성공안청 치안총대대 경찰 증초의 소개에 따르면 계산기 전공을 배운 조모는 대학 졸업후 북경의 모 합법적인 복권류 첨단기술회사에 취직했다. 그는 회사의 허점을 발견한 후 사직하고 ‘복권공’을 창설해 불법으로 돈을 벌었다.

지난해 년말, 해구시공안국에서는 네트워크 관련 사건을 사출했는데 위챗번호 교역량이 근 10만개나 되였다. 이 사건의 관건 인물이 해남 모 유명 기업에서 근무하는 대학생 전모였다.

기층 경찰은 다음과같이 밝혔다. 총체적으로 볼 때 전신사기와 국제 인터넷도박 범죄사슬중에서 저학력 청년들이 위주이며 고학력 기술인재들의 비례가 높지 않다. 지금까지 발견한 고학력 범죄혐의자는 인터넷기술을 장악한 전문 인원들이며 경외 사기와 도박 범죄조직과 결탁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공안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전신사기에 대한 국내의 타격 강도가 높아짐에 따라 많은 전신사기 범죄조직은 국내에서 국외로 재빨리 이동하고 있다. 주로 필리핀, 캄보쟈, 말레이시아, 웥남, 먄마 등 동남아 나라이며 특히 만먀에서의 범행이 경외 사건중에서 차지하는 비률이 68.5%나 된다.

공안부 국제합작국 경찰 고준의는 “범죄조직은 국내 군중들의 재산을 략탈한 후 기술수단을 꾸준히 승격시키고 국제 최상급 안전보호회사를 초청하여 안전보호를 제공하도록 하며 늘 가상 화페 등 수단으로 수사를 피한다. 국내의 많은 고학력 범죄협의자들은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이러한 범죄조직과 결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다음 단계는 고학력 범죄자들에 대한 타격을 강화하고 교육선전을 강화하는 관건 고리에 들어섰다며 세계관, 인생관, 가치관 교육을 잘하고 법치교육을 잘할 것을 교육부문에 건의함과 아울러 업계 에서 스스로 점검하고 바로 잡을 것을 권고했다.

출처 신화사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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