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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세계문화유산인 천년대운하 무사히 통과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28 08:36:34 ] 클릭: [ ]

상류의 홍수분류와 현지 문물보호 일군들의 응급처리를 거쳐 홍수는 이미 세계문화유산인 수당대운하 영제거 (위하)를 순조롭게 통과했다. 현재 수위는 평온해졌으며 하남 준현에 위치한 명나라 옛다리 운계교는 안전하다.

 

최근 위하류역에 지속되는 강우로 대운하의 수면이 운계교 상판과 거의 맞닿았는데 홍수에 휩쓸려온 잡물질들이 한때 물이 통하는 다리구멍에 가득 차있어 다리의 안전에 매우 큰 압력을 가져다주었었다. 목전 현지의 문물보호부문은 24시간 감시측정을 해가면서 홍수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출처: 신화사 (편역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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