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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도 택배 씽씽 달리게...권위부문 소개 들어보니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27 15:33:06 ] 클릭: [ ]

26일, 국무원 정책정례 브리핑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농촌지역의 택배 배달량은 200억 건을 초과하여 지난해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하였다.

일전에 소집된 국무원 상무회의는 농촌우편물류체계를 완벽화하는 조치를 확정했다. 광범한 농민들이 ‘택배 농촌진입’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어떠한 조치들을 취하여 목표의 실현을 보장하게 되는가? 국가 우정국, 농업농촌부, 상무부 관련 책임자는 브리핑에서 농촌우편물류 체계건설 가속화에 관련된 상황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국가우정국 부국장 진개는 2025년까지 기본적으로 혜민개방, 집약공유, 안전고효율, 원활한 농촌우편 물류체계를 형성하여 향촌에 네크워크가 있고 촌마다 서비스가 제공되며 농산품 운송, 소비품 수입 등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우정국 시장감독관리사 사장 김경화는, 중국 각 지역의 농촌 우편물류 발전조건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택배 농촌진입'은 지역실정에 맞게 분류하여 추진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유효시장과 유능정부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농촌우편물류체계를 서둘러 건설하며 운행기제와 서비스 모식을 혁신하여 업계간의 협력과 자원공유를 추진하며 비용 절감과 지속가능한 문제에 관련된 난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정관리부문은 배달령역의 ‘방관복(放管服)’ 개혁을 계속해 심화하고 농촌 택배단말망 등록수속을 간소화하며 택배시장관리방법과 택배서비스의 국가표준을 개정하고 농촌의 실제상황에 부합하는 업무모식을 탐색하는 것을 격려하게 된다. 또한 법에 의하여 더욱 엄격한 감독관리조치를 실시하고 명함과 주소대로 배달하지 않는 등 행위에 대한 집법을 중점적으로 강화하며 기업이 엄격히 약정대로 봉사를 제공하도록 독촉하게 된다.

상무부 류통발전사 책임자 리강은, 농촌물류는 도시와 농촌의 생산과 소비를 련결하는 중요한 련결고리라고 하면서 농촌물류배송체계를 완벽화하는 것은 국내 대순환을 원활히하고 농촌진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며 농촌 소비를 촉진하는 중요한 조치라고 말했다. ‘14차 5개년 계획’기간 상무부는 관련 부서와 함께 '현지역 상업건설행동'을 심도있게 실시하여 농촌물류배송체계와 농촌상업무역 류통체계의 완벽화 및 농촌소비 촉진을 더욱 밀접하게 결합시키고 공업품의 농촌보급과 농산물의 도시진출을 추진하며 도시와 농촌의 생산과 소비가 효과적으로 련결되게 할 예정이다.

농업농촌부 시장및정보화사 책임자 진용은, 농산물의 상향발전기제를 완벽화하고 ‘인터넷+’농산품의 도시진입공정을 추진하는 관건은 현역에서 산업화의 운영주체를 육성하고 ‘인터넷+’를 리용하여 농산품의 생산, 가공, 물류와 전자상거래 등 각 단계를 효과적으로 조직하며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을 최적화하고 장기적으로 가지속발전과 활력이 있는 시장화 운영기제를 구축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출처: 신화사 (편역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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