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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까지 50만개 보편혜택성 위탁보육시설 건설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7-27 12:04:48 ] 클릭: [ ]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14.5’기간 우리 나라는 위탁보육체계를 힘써 발전시켜 1,000명당 3세 이하 영유아 위탁보육시설을 현재의 1.8개에서 4.5개로 증가시키고 2035년에 시범성 보편혜택성 위탁보육시설 50만개 이상을 추가로 건설할 방침이다.

목전 우리 나라 3세 미만 영유아는 약 4,200만명에 달하는데 그중 3분의 1은 비교적 높은 위탁보육 수요가 있다. 조사에 따르면 국내 3세 미만 영유아 위탁보육률은 5.5% 정도인데 발달국가는 35% 이상에 달한다. 세 자녀 정책의 출범과 더불어 공급과 수요의 모순이 뚜렷해졌다.‘14.5’기간 우리 나라는 위탁보육체계를 힘써 구축하게 되는데 150개 도시에서 사회력량을 리용해 종합위탁보육기구와 사회구역 위탁보육시설을 건설하는 것을 지지한다.

지방 각급 정부는 신축주택단지에서 영유아보육 봉사시설과 상응한 안전시설을 건설하며 주택과의 동시검수, 동시교부사용을 실행한다. 영유아보육 봉사시설이 없는 낡은 주택단지는 기한내에 구매, 교체, 임대 등 방식을 통해 건설해야 한다. 근무단위에서 종업원에게 위탁보육써비스를 제공하고 조건이 되는 유치원에서 2~3세 영유아를 모집하는 것을 격려한다.

국가에서는 현재 중앙투자의 지레대와 추동 작용을 통해 사회력량, 사회자본의 적극적 참여를 흡인하고 동시에 지방정부에서 주택건설, 토지, 세수 등 방면에서 원가 분담을 제공함으로써 육아보육써비스 가격을 하락시키도록 하는 방법을 추진하고 있다.

/중앙텔레비죤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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