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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량강진 고품질 발전으로 향촌진흥 추진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27 10:05:43 ] 클릭: [ ]

안도현에서 향촌진흥을 실시한 이래 량강진은 기존의 량호한 발전 기반과 분위기에 립각하여 향촌진흥의 추진과 중점돌파를 서로 결합하고 산업발전촉진을 최우선 임무로 자체 발전에 적합하고 새로운 경로를 모색했다.

산업진흥을 추진하는 면에 있어서 량강진은 농업의 록색화, 량질화, 특색화, 브랜드화를 깊이 있게 추진했고 상위기업을 적극 유치하며 인삼, 오미자 등 량질 중약재와 들깨, 찰옥수수, 붉은 팥 등 고효률 경제작물을 중심으로 특색 산업을 발전시키고 장대시켰다.

농업생산, 가공, 판매 등 산업사슬의 연장을 모색하고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촌민들이 로동 생산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촌민들의 소득을 증가하고 부분적 취업문제도 해결했다.

안도건품원생태농업발전실업유한공사 리사장 서련제는 “찰옥수수의 재배를 통해 우리는 량강지역의 로동력 정황을 료해하게 되였고 주문시 등록된 농호에 대해 우선적으로 고려합니다. 공장이 운영된 후 매일 400여명의 로동력이 수요됩니다. 이렇게 량강진의 잉여로동력을 전부 이끌었습니다.”고 설명했다.

농업 관련 경제를 더 잘 발전시키기 위하여 량강진은 시장화 운영을 다그치고 향촌관광건설을 가속화하며 생태 의존형 관광향촌을 건설하여 ‘대미(大美)량강관광’을 점진적으로 형성하였다. 동시에 양식기지건설을 다그치고 돼지, 소, 사슴, 꿀벌 등 목축양식단지건설을 적극 추진하여 목축업을 집약화, 규모화, 표준화 발전으로 촉진하였으며 정원과 비닐하우스의 경제규모를 확대하고 장백산 ‘장바구니’ 기지를 건설하였다.

이외 량강발전소 저수지 지역, 부얼하발전소 저수지 지역, 대흥천발전소 저수지 지역의 량호한 물자원을 바탕으로 어업의 급속한 발전을 추진하고 관련 기업을 유치하여 량강의 ‘어업문화’를 구축하였다.

량강진당위 부서기 려철경은 “량강진은 특색산업을 둘러싸고 산업진흥을 추진하고 록색발전을 견지하여 생태진흥을 추진하였으며 향풍문명을 둘러싸고 문화진흥을 추진하였습니다. 당건설을 둘러싸고 조직진흥을 추진하고 각종 기제를 보완하여 인재진흥을 추진하였습니다. 량강진의 실정에 결부하여 농업이 유망한 산업으로 되게 노력하였고 농민이라는 직업이 매력있는 직업이 되게 힘을 다하였습니다. 그리고 농촌이 편안하고 살기 좋고 아름다운 가원으로 발전하기에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고 했다.

/안도현융합매체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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