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안도현 석재 재활용으로 록색발전 촉진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27 09:57:59 ] 클릭: [ ]

록색발전은 생태문명건설의 필연적요구이다. 올해 4월말부터 길림비달광업유한회사의 석재록색순환종합리용 대상 첫 생산 라인이 가동된 이래 기업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판매시장은 안정적으로 확장되여가고 있다.

석문진 유수천촌에 위치한 길림비달광업유한회사, 작업장에 들어서니 깨끗한 현장과 부동한 모양과 기능의 대형 기계들이 작동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길림비달광업유한회사 생산 공장장 해옥량은 “주요 제품은 연석, 판재와 석재공예품입니다. 현재는 주로 장춘시, 백산시, 돈화시, 목단강시, 훈춘시와 도문시, 연길시, 룡정시에 판매하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해당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길림비달광업유한회사의 석재록색순환종합리용 대상은 부지면적이 3.5헥타르에 달하고 4만립방메터의 년간생산량을 실현할 수 있다. 생산과정에서 발생한 페수는 오수집중수로에서 오수처리실로 흘러들어가고 다시 침전처리를 거쳐 물과 진흙으로 분리한 후 맑은 물을 환류하여 생산에 사용할 수 있어 공업페수의 대순환, 무배출을 실현했다.

해옥량은 “우리는 국내에서 선진적인 석재생산가공설비와 석재생산공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업장에서 페쇄공정을 사용하고 있기에 완제품만 작업장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랭각수도 무배출을 실현했습니다. 생산제품의 페기물은 바로 자갈인데 향후 도로와 교량공사, 시정공사에 널리 쓰이게 될 것입니다.”고 전했다.

한편 지금까지 길림비달광업유한회사의 석재록색순환종합리용 대상이 2달동안 운영된 이래 생산액이 이미 350만원에 달했고 2,300립방메터의 화강석원료를 생산했다.

/안도현융합매체중심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