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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경제개발구 ‘시험전’ 성과 주렁주렁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27 09:51:39 ] 클릭: [ ]

최근년간, 안도경제개발구는 의약산업을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실험전’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새로운 길을 탐색했고 의약산업에서 ‘안도 전통 상호’ 브랜드를 창출했으며 식품산업에서 ‘안도맛’ 브랜드를 창출해 경제개발구의 년간 생산액을 2015년의 4,800만원에서 2020년의 1억원을 실현했다.

안도경제개발구는 지방 경제발전의 주전장으로 산업적 위치가 아주 중요하다. 안도현은 국가의 전환 발전, 혁신 발전의 유리한 계기와 길림성 ‘3개 5’ 전략과 ‘3대 판’ 건설사업에 힘입어 안도현의 록색 약업산업을 발전시켰다.

2018년, 과학기술 함량이 높은 식품의약기업들인 국약태곡(国药肽谷)유한회사, 길림장백산삼생건강관리유한회사, 길림이선원건강산업발전유한회사 등 20개의 기업들이 안도경제개발구에 륙속 입주했다.

료해에 따르면  중국의약집단총회사 산하 기업인 국약태곡(国药肽谷)유한회사는 ‘실력파’로 소분자의 펩타이드원료를 생물활성 펩타이드에서 추출하는 핵심기술을 가지고 있는 주도적 기업이다. 길림장백산삼보약업유한회사는 안도경제개발구에 가장 먼저 입주한 기업이고 정형기업, 순원새송이, 익륭목이버섯 등 기업도 선후하여 생산에 투입되였다.

리약문 길림장백산삼보약업유한회사 총경리는 “장백산삼보약업의 2기 건물공사가 완공되였고 곧 GMP인증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9월전으로 GMP인증이 끝나면 정상적인 생산판매를 실현합니다. 장백산 본 고장의 약재를 전국에 알리는 동시에 삼보약업의 브랜드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예상컨대 매년 600여만원의 세금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고 전했다.

‘13,5’계획기간 안도경제개발구의 의약식품산업은 중대한 돌파를 취득하였는바 루계로 4.4억원의 투자를 완수하였고 의약식품산업의 년간 생산액은 4,8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성장했다.

안도경제개발구 부주임 왕문봉은 “14. 5 계획기간 안도경제개발구는 특색산업단지의 건설을 핵심으로 생태 보호를 기본 요구로 산업집약화 정도를 제고하고 제품의 과학기술 함량을 높이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개발구의 체제와 기제 혁신을 기본 동력으로 개발구 경제의 전면적이고 조화롭고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할 것입니다. 아울러 2025년까지 의약식품산업단지는 10억원의 생산액을 실현할 것이고 1억원의 세금을 창출할 것입니다.”고 전했다.

/안도현융합매체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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