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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사회구역 ‘홍색 유전자 전승’ 주제당일 활동 전개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23 11:55:09 ] 클릭: [ ]

 

력사는 마음속에 새기기에 영원하고 정신은 전승하기에 발양한다.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에 즈음하여 건공가두 장신사회구역은 구역내 당원들과 함께‘홍색 기억을 되새기고 홍색 유전자를 전승하며 분발하는 힘을 얻자’를 주제로 하는 주제당일 활동을 조직했다.  

활동의 첫 방문지로 중공동만특위 홍색력사전시관을 찾았다. 당학교 교사의 해설을 들으면서 일행들은 항일전쟁시기의 간고하고 절세했던 혁명전투력사를 추억했다. 광장의 붉은색 주제의 조형물 앞에서 일행들은 오른손을 높이 들고 입당 선서를 되새기며 당에 대한 무한한 충성과 사랑을 선포했다.

길이가 60메터인 달하는 회화벽을 지나면서 벽화에 그려진 영렬들의 젊은 얼굴을 보면서 그들이 혁명에 헌신했던 감동적인 이야기를 듣자 모두가 큰 감동을 받았다. 특히 중공동만특위가 성립했던 당시 옛터에서 들어서자 선렬들이 리상과 신앙을 위해 끊임 없이 희생하고 분투하는 그들의 집념과 열정을 한몸에 느낄수 있었다.

 
남신당지부 서기인 장전란은 “우리의 선렬들은 희생할 당시 모두 젊었습니다. 그들의 위대함과 비장함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위대합니다. 그들은 생명으로 ‘마음속에 신앙이 있고 발아래 힘이 있다’의 진정함 함의를 보여주었습니다. 때문에 우리도 신념을 확고히 하고 영원히 당을 따라야 합니다.”고 말했다.

남상당지부 해설인 리영자는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오늘에야 연변의 땅에서 많은 영웅들이 희생되였음을 알게 되였습니다. 오늘에 학습한 내용들을 가슴 깊이 기억하고 연변의 홍색 력사를 잘 선전하고 홍색 정신을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장신사회구역 당총지 서기인 남려화는 “이번 홍색려행은 당사 학습교육을 촉진하고 활동 효과를 심화시키는 절실한 조치입니다. 다음 단계에 장신사회구역은 이번 홍색려행에서 받은 정신력을 대중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는 실제 행동으로 전환시켜 충성과 실천으로 당 창건 100돐을 경축할 것입니다.”고 전했다.

/길림신문 정현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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