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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시속 600킬로메터 자기부상 렬차 완성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21 11:59:45 ] 클릭: [ ]

 

7월 20일, 세계 최초로 시속 600킬로메터에 달하는 고속 자기부상 교통 시스템이 산동성 청도에서 조립을 완성하였다. 이는 현재 속도가 가장 빠른 지상 교통수단이며 세계 궤도교통 분야의 첨단 과학기술 성과이다.

현재 시속 600킬로메터의 고속 자기부양 교통 시스템은 이미 집성과 시스템 공조을 완료하였고 5대 차량으로 편성된 렬차가 시험을 거쳐 안정적 부상과 동태 운행을 실현하였으며 각 기능 성능이 량호하다.

고속 자기부양 항목 기술총사 정삼삼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고속 자기부양의 기본 원리는 전자기 흡입력을 리용하여 렬차를 궤도에 부상시켜 무접촉 운행을 실현하는 것이며 고효률, 신속성, 안전성, 신뢰성, 강한 운반력, 편성의 유연성, 정착시간이 정확하고 안이하며 유지보수가 편리하고, 록색 환경보호 등 기술 우세를 갖추고 있다.

실제 이동시간을 계산하면 1,500킬로메터를 이동하는데 있어서 가장 쾌적한 교통방식으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트레일’ 운행 구조로 되였다. 견인 전력 공급시스템은 지상에 배치되여 있고 렬차 위치에 따라 단계별로 전력을 공급하며 린접 구역에 단 하나의 렬차만 운행되여 있어 추돌 위험은 거의 없다. 공간이 넓고 편안하게 탈 수 있고 주행 중 궤도와 접촉이 없어 바퀴와 레일의 마찰이 없으며 유지보수량이 적고 대수선 주기가 길며 경제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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