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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7-12 09:39:38 ] 클릭: [ ]

당지 시간으로 3월 16일, 칠레 산띠아고에서 한 주민이 당지 한 공립학교에서 과흥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인민시각

칠레위생부 연구인원은 지난 7일, 미국 《신잉글랜드의학잡지》에 론문을 발표, 칠레에서의 과흥의 코로나19 백신의 '진실세계보호력' 데이터를 보고했다. 보고에 따르면 2회 접종 절차를 전부 마친 후의 유증상 감염 예방 유효률은 65.9%, 수입 ICU(중증감호병실) 예방 유효률은 90.3%로 나왔다

'진실세계연구'란 진실세계 환경 속에서 환자와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을 통해 의료제품의 사용가치 및 잠재적 리점 또는 위험 증거를 얻어내는 것을 가리킨다. 이 연구는 올해 2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진행되였는데 칠레 국가공공위생보건계통에 가입한 약 1,020만명 국민 데이터를 수집했다. 이들의 년령은 16세 및 그 이상이다.

론문에는 또 과흥의 불활성화 코로나19 백신의 입원 예방 유효률은 87.5%, 사망 예방 유효률은 86.3%로 현시되여있다.

연구는 이 백신이 중증과 사망 예방을 포함한 코로나19 감염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는데 이는 Ⅱ기 림상시험 결과와 일치하다고 론문은 쓰고 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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