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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해역 호태재해 규모 력사 최대치!‘길림1호’ 현장 목격!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7-09 15:30:44 ] 클릭: [ ]

근간에 산동성 청도의 근해 해역이 재차 호태(浒苔)의 침습을 받으면서 청도는 련속 15년째 호태의 시달림을 받고 있다. 자연자원부 북해예보중심의 측정에 따르면 현재 황해 해역 호태 재해 규모가 이미 력사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그럼 호태는 어느 정도로 엄중한가? 왜 폭발하는가? 신화넷이 위성의 시각으로 그 베일을 벗겨본다.

사진은 길림1호 관폭01 위성이 2021년 6월 11일 촬영한 황해 해역의 호태

호태(浒苔)란 무엇인가?

호태는 파래 해조류로서 실 모양으로 되여 있고 갈래가 많으며 독성이 없다. 호태는 환경 적응력이 강해 저광선과 저온 등 불리한 환경 조건에서도 번식할 수 있다. 생장 과정에 대량의 산소를 흡수하기에 기타 해양 동식물 생존을 위협하며 수분을 잃고 나면 악취를 풍긴다.

바다에서 건져낸 호태, 2021년 7월 6일 촬영.

동시에 호태는 무기탄소 리용 능력이 아주 강하고 바다물 pH지수에 대한‘내성'이 특히 강해 pH지수(수소이온농도지수)가 더욱 높은 바다물에서 번식할 수 있다. 이는 청도 근해에 대량의 호태가 출현한 원인의 하나로 된다. 6월 22일의 위성 영상 원격탐지 분석을 통해 황해 해역의 엽록소a 농도가 높은 편이고 호태의 생장이 왕성함을 보아낼 수 있다.

원격탐지 영상 리액션 기술에 기초해 얻은 황해 해역 엽록소a 농도 원격탐지 분석, 이로써 호태의 생장이 왕성함을 미루어볼 수 있다.

왜 호태가 폭발하는가?

례년의 위성 측정과 선박 추종 측정에서 보여지다 싶이 황해 남부 해역의 얕은 물목에 설치되여 있는 대규모의 김 양식 떼목은 호태가 대량으로 번식하고 증식해서는 바다에로 떠내려가는‘온상'으로 되고 있다. 2007년부터 해마다 호태 록조가 해류와 바람의 작용으로 남황해에서 북으로 표류해 산동 연안에 등륙하군 했다.

길림1호 관폭01 위성이 2021년 6월 11일 촬영한 청도시 로산만 부근 해역, 규모를 이루어 떠다니는 호태를 볼 수 있다.

황해수산연구소 연구원 장지맹은 호태가 발생하는 원인을 “기후 변화와 인류의 활동”으로 귀결하고 있다. 호태의 폭발은 종자가 충족하게 많은가, 해볕 그리고 영양원이 풍부한가에 따라 결정된다. 근년에 지구의 변화는 호태의 폭발에 중요한 환경 요소를 제공하고 있다. 인류의 과도한 경제 활동이 조성한 바다물 수질의 부(富)영양화 역시 호태가 폭발하는 주요한 원인이다.

길림1호 관폭01 위성이 2021년 6월 11일에 촬영한 황해 해역의 호태

자연자원부 북해예보중심의 측정에 따르면 5월 17일, 위성은 처음으로 강소 북부의 얕은 물목 부근 해역에서 규모를 이루고 떠다니는 호태를 발견했다. 이어 호태는 북으로 떠갔는데 분포면적과 피복면적이 재빨리 확대되였다. 측정에 의하면 현재 황해 해역 호태 재해 규모는 이미 력사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6월 26일, 황해에서의 호태 분포 면적은 약 6만 594평방키로메터, 피복면적은 1746평방키로메터로서 전에 가장 컸던 2013년의 2.3배에 달했으며 6월 30일, 청도 관할 해역의 호태 피복 면적은 최고치 551평방키로메터에 달했다.

페물을 보물로 만들 수 없을가?

이렇듯 엄청난 량의 호태를 보물로 만들어 리용할 수 없을가?

목전 청도시 호태 처분 작업은 이미 표준화된 과학적인 흐름을 이루었다. 건져낸 호태를 탈수, 압축한 후 공장화 처리를 하는데 호태를 원료로 여러가지 해조 유기비료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외에도 호태는 죽은 후 메탄을 산생하는 데 바로 메탄가스이다. 메탄가스는 친환경 에너지다. 메탄가스소를 세우고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가스 도관을 리용해 수송해서는 밥을 짓고 물을 끓이거나 난방 등에 사용할 수 있다.

7월 3일까지 청도시에서는 선박 7300여차 출동해 호태 24만톤을 건져냈다. 자연자원부 북해예보중심의 측정에 의하면 금년에 호태 록조 재해가 청도시에 대한 영향은 8월 중순까지 지속될 것이다.

침습해 오는 호태 앞에서 청도시는 위성 원격탐지, 직승기, 해상 순항, 연안 감시, 호태 추종기 등 많은 수단을 리용해 측정 예보와 정보 종합 연구 판단을 강화하고 해상 제지 력량을 제때에 조정하고 연안 제지망 포치를 최적화하면서 해상 호태 저지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은 길림1호 관폭01 위성이 2021년 6월 11일 촬영한 황해 해역 호태.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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