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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익으로 기업문화 다지는 연변황관혼례청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06 16:33:55 ] 클릭: [ ]

사회공익사업을 기업이 짊어져야 할 책임감으로 간주하면서 회사의 응집력을 키우고 조화로운 사회발전에 한몫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연변황관혼례청이다.

선진기층 당조직 영예 안아

지난 7월 1일, 열린 연길공원가두 원항사회구역 당총지와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 제작팀 당조직 성원들과의 좌담회에서 연변황관혼례청 당지부는 사회공익사업으로 회사의 응집력을 키우고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경험을 소개하였다.

연변황관혼례청 림룡춘 대표

좌담회에서 공원가두 원항사회구역 당총지와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 제작팀 당조직 성원들은 연변황관혼례청 당지부에서 기업 당조직건설과 애심공익사업에 열심해 얻은 성과에 대해 긍정하였다.

연변황관혼례청 당지부는 이날 연길시공원가두 ‘두가지 우수 한가지 선진’ 표창대회에서 공원가두 선진기층 당조직의 영예를 받았고 총경리 박경화는 우수당사업일군으로, 직원 장건재는 중국공산당에 가입하였다.

이에 앞서 개최된 ‘연길시 두가지 우수 한가지 선진’ 표창대회에서 연변황관혼례청 림룡춘대표는 영예롭게 시급 우수당사업일군의 영예를 받아안았다.

사회공익사업이 기업문화로 자리매김

연변황관혼례청은 기업 설립 4년만에 당조직을 설립하고 해마다 당원을 발전시켜 3명의 당원으로부터 현재 6명의 당원이 선두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 공익프로에 후원을 해오고 있으며 해마다 로인절이면 지역 로인협회와 로인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대접하고 문명연길 건설을 위해 해마다 당원과 직원들을 조직해 고향쓰레기 줏기 활동을 조직하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 19의 여파로 방역일선에서 의료물자 부족을 겪을 때 당원들이 솔선수범하고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하여 연변병원과 가두 방역일선에 의료물자를 기부하였다.

사회공익사업을 통해 황관혼례청 직원들의 사업적극성은 부단히 제고되고 사회적 책임감은 날로 높아지면서 회사에 대한 사랑, 직원들간의 관심과 배려도 깊어지고 고객들에 대한 사랑도 짙어지고 있다. 이런 량성순환을 통해 사회공익사업은 명실공히 황관혼례청의 특색 기업문화로 자리매김되고 있다.

연길황관혼례청 림룡춘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역경에 처했을 때 정부와 사회 각계의 지지와 도움을 명기하고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고객을 위한 훌륭한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림룡춘 당지부서기가 신입당원 장건재 및 당원들과 함께 입당선서문을 되새기고 있다.

기여로 받아안은 여러가지 영예

/길림신문 최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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