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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에 에이즈 바이러스 서렬 포함? 요언!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7-06 15:08:25 ] 클릭: [ ]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관해 또 새 요언이 나돈다. 례를 들면 모든 코로나19 백신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다 에이즈바이러스, 광견병바이러스 서렬이 들어있고 이는 뇌를 포함한 인체 모든 부위에 침입할 수 있다는 등 겁 주는 요언들이 나돈다. 최근 한기의 〈과학 〉 류언 랭킹은 코로나19 백신 관련 요언 외 집중적으로 최근에 널리 퍼진 몇몇 건강 거짓 지식에 관해서도 반박했다.

매달 〈과학〉 류언 랭킹은 북경시과학기술협회, 중공북경시위원회 인터넷정보관리판공실, 수도 인터넷협회에서 지도하고 북경과학기술기자편집협회, 북경지구 인터넷사이트 련합 요언 반박플래트홈에서 공동 발표한다.

요언1 ‘담배지골’이 갑자기 금연하면 쉽게 병 걸린다

진상: 어떤 이들은 갑자기 피우던 담배를 끊으면 몸이 견디기 힘들어 사람이 되려 병든다고 생각한다. 특히 흡연사가 긴 ‘담배지골’한테는 더 그러하다고 여긴다. 사실 그렇지 않다. 금연 기간에 나타나는 불적응감은 특수한 심리적 증후군에 속하는 금욕반응일 뿐 건강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흡연자가 흡연량을 줄이거나 금연했을 시 몸 속의 니코틴 농도가 일정한 수준에로 하강되는데 그러는 데서 흡연자는 계속하여 흡연에서 느끼던 유쾌감을 느낄 수 없어 니코틴에 대한 갈구가 생겨난다. 하여 강렬한 흡연 욕망이 산생되며 동시에 일련의 금욕반응이 산생된다. 갈구증, 초조, 우울, 불안, 두통, 침샘 분비 증가, 주의력 하강, 수면 장애, 혈압 상승 및 심장 박동이 빨라지는 등 증상이 생길 수 있는가 하면 일부 금연자한테는 체중 증가 현상도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런 금욕반응은 금연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정상적인 현상이란 점이다. 보통 금연 초기 14일째 되는 날에 반응이 가장 심할 수 있고 약 한달 후부터는 반응이 약해지다가 점점 소실된다. 따라서 금연자의 신체는 정상 상태로 회복된다.

이런 반응들은 보기엔 ‘ 병에 걸린 것’같지만 신체에 불량한 후과를 빚지 않는다. 게다가 지금은 여러가지 괜찮은 금연 보조제가 출시돼 이런 불편한 증상들을 해소해주고 있다.

요언2 코로나19 백신에 에이즈바이러스가 들어있고 대뇌에 침습할 수 있다

진상: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모든 코로나19 백신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다 에이즈바이러스, 광우병바이러스, 광견병바이러스 서렬이 포함돼있어 보통적인 감염보다 백신을 주사하는 데서 스파이크 단백질을 더 빨리 대뇌 및 인체 모든 부위에 침습시킬 수 있다는 요언이 돈다.

진상을 보면 당면 코로나19 백신 중의 스파이크 단백질은 다 코로나19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기초로 하며 결코 기타 바이러스 서렬이 존재하지 않는다.

사실 에이즈바이러스(HIV)는 레트로바이러스(逆转录病毒)이고 광견병바이러스는 음성 리보핵산바이러스(负链RNA)이기에 이는 체인 리보핵산 바이러스(正链RNA)인 코로나19바이러스와는 함께 론할 수 없으리만큼 련관성이 없다. 그런 상황에서 코로나19백신의 단백질에 이 두가지 바이러스가 함유될리가 전무한 것이다. 광우병바이러스는 결구상 오류가 발생한 단백질로서 같은 종류의 정상적 단백질의 오류를 유발할 수도 있다. 그나 코로나19 및 스파이크 단백질과는 전혀 무관하다.

한편 지금 정식 사용 허가를 받은 백신은 다 근육 주사 주입으로 접종을 완성하는 것으로서 이는 국부적인 부위에 약을 주입하는 것이기에 대뇌에 침입한다는 일설은 결코 성립하지 않는다.

요언3 머리를 빡빡 밀어 까까머리를 하면 비듬이 안생긴다

진상: 두피가 있기만 하면 두피 대사 산생물이 있기 마련이다. 하기에 까까머리를 민 사람한테 비듬이 생기는 위험은 조금도 적지 않는다. 또한 모발의 보호역할이 없이 과도하게 해빛에 로출된다면 기후변화 등 환경인소의 자극은 바로 두피에로 가게 된다.

머리 비듬은 인체의 두피 세포의 신진대사의 산물이다. 그 산생과정은 인체 표피 세포의 각질화 과정으로서 정상적인 현상이다. 허다한 경우에 비듬을 볼 수 없는 것은 정상적 비듬의 크기가 0.02미리메터 안되는, 육안으로 가려보지 못하는 과립자 크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비듬이 생기는 원인은 여러가지이다. 스트레스가 크고 작식 시간이 불규칙적이며 머리 감는 수온이 너무 높거나 세제 속에 자극성적 화학품이 함유되는 등 원인은 다 두피를 충혈시키고 가려움, 통증 유발, 국부적으로 붓게 하는 등 증상을 초래할 수 있다.

이 밖에 두피 표피 세포의 대사가 개변되고 피지선 분비가 영향 받아 피지가 대량 분비돼 모공이 막히고 두피의 투과성을 떨어뜨려 세균, 진균이 대량 번식해 피지막의 생태환경 평형을 파괴시키게 된다. 이는 두피의 방어기능을 약화시키며 더 많는 표피 세포를 죽이거나 손상 주어 표피 세포의 대사 물질인 과량의 비듬을 만들어낸다.

요언4 비타민은 건강에 리롭고 많이 보충할 수록 리롭다

진상: 비타민이 인체 건강에 대해 어느 정도로 중요한가 하는 것은 다 안다. 그러나 비타민을 많이 보충할수록 리로운가? 잘못된 생각이다. 어떤 류형의 비타민은 기준치를 초과해 보충한다면 관련 독성을 산생시킬 수 있다. 그중 비타민A와 비타민D를 과량 섭취했을 시 가능하게 형성될 독성 잠재력이 제일 크다. 중등 독성 잠재력은 니코틴 산 즉 비타민B3에서 올 수 있고 기타 낮은 독성 잠재력은 홀시해도 될 독성잠재력일 수 있다.

이밖에 어떤 비타민은 일부 약물의 약효를 떨어뜨릴 수 있고 엄중하게는 어떤 질병의 환병 위험을 크게 만들 수 있다. 이를테면 가장 흔하게 접촉하는 비타민E를 보면 비교적 강한 항산화역할을 하기에 흔히 피부 스킨 케어 용품에 첨가되기도 하고 호르몬 분비 촉진제로 복용하기도 하는데 과량 보충했을 시 심부전 위험을 13% 높일 수 있다.

보통 대부분 음식 속에 함유한 여러가지 비타민은 인체 수요 수준을 만족시킬 수 있고 비타민 결핍으로 인기되는 림상 증상들을 예방할 수 있다.

그럼 어떤 경우에 비타민 보충제 사용을 고려할 수있는가?

임신 중, 수유기의 녀성은 적당히 엽산을, 채식자, 50세이상 년령단계 사람은 B12를 보충할 수 있고 신생아한테 단용량의 비타민K를 보충해주어 이상 출혈을 예방할 수 있다. 어떤 약물이나 질병은 인체의 비타민 흡수를 교란시킬 수 있는데 이런 정황에서는 특정된 비타민을 보충할 필요 있다.

/신화사,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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