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너무 이뻐요~" 장춘시 공공버스정류장 개조 시민들 찬사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中国吉林网 ] 발표시간: [ 2021-06-15 10:56:26 ] 클릭: [ ]

근간에 장춘시에서 새 모습으로 깔끔하게 단장한 공공버스 정류장들이 날로 늘어나면서 시민들 사랑을 안고 도시 형상 제고에 한몫 하고 있다.

새로 지어진 ‘신식 공공버스 정류장’은 외관이 아름답고 대범할 뿐만 아니라 도시의 정체 형상에 광채를 더해주면서 ‘사람을 근본으로’ 하는 설계 리념을 체현한 데서 시민들은 더는 비를 맞으며 차를 기다리지 않게 되었다.

장춘시교통운수국에 따르면 장춘시에서는 2019년부터 행복한 장춘 건설 행동 계획과 낡은 도시 개조 총체 요구에 좇아 표준화, 규범화된 ‘신식 공공버스 정류장’을 건설, 87채가 륙속 인민대가 연선에 자리를 잡으면서 한때 장춘 시민들 주목을 널리 받았다.

“저희들은 이왕의 공공버스 정류장 봉사시설 개조 경험에 기초하고 국가 표준과 업종 규범에 의거, 국내외 도시들의 좋은 사례들을 참고하며 도로조건, 공간크기 및 사람과 차량 수요 등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공공버스 정류정을 U형, L형, 직선형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장춘시교통운수국 해당 책임자가 소개하는 말이다.

그에 따르면 신식 공공버스 정류장은 길이가 4메터 혹은 8메터로 되여있고 정자의 천정 너비는 1.5메터 이상, 정자의 높이는 2.5메터 이상으로서 해볕을 가리고 바람을 막고 눈비를 피할 수 있는 업종 표준에 도달시켰다. 게다가 이전의 정류장보다 좌석, 선로 제시, 야간 조명, 장애인 편의시설 등 봉사기능을 증가함으로써 더욱 인성화시켰다.

이에 시민들은 “신식 공공버스 정류정은 너무 이쁘다. 장춘의 품위를 보여준다.” “시민들 감수성에 치중해 좌석을 설치해 참으로 편안하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외관이 아름답고 환경이 정결한 공공버스 정류장 봉사시설은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편안한 출행 환경을 마련해 줬을 뿐만 아니라 도시 형상 제고에도 한몫 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장춘시교통운수국에서는 5월 말까지 이미 장춘시내 57갈래 거리에 1571채의 공공버스 정류장의 표준화, 규범화 표준제고 개조 임무를 완성했다. 7월부터는 17갈래의 거리에 정류장 건설을 새로 시작하게 된다.

이로써 승차 체험을 통한 장춘 시민들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은 날로 늘어나고 장춘시 현대화 도시권 건설에 대한 공공운수 능력의 기여 또한 날로 확대되고 있다.

/중국길림넷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