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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산검측상하도’ 핫해져! 디테일 너무 놀라워!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10 09:49:40 ] 클릭: [ ]

련일 광동 여러 지역에서 코로나 19 상황이 발생했다.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은

비바람도 무릅쓰고 전염병 최전선을 굳게 지켰다.

광동성 불산의 90후 청년은

자신이 직접 겪은 경험에 근거해

‘핵산검측상하도’를 창작했다.

많은 누리꾼들이 잇달아 좋은 댓글을 달았다.

 

의무일군, 지원자, 불산 지상 표지…

디테일 만점!

‘핵산검측상하도’

90후 미술일군인 진지걸의 창작작품이다.

이 작품의 창작에는 5일이 걸렸다

대규모 핵산 검측을 배경으로 하여

전체적인 풍격이 이어졌는데

이는 ‘청명상하도’의 표현수업이다.

진지걸의 소개에 따르면

그림에는 대략 345명의 사람과 15개의 관광지가 있다

화폭에는 크게는 서초산,

령남명주체육관, 불산서역 등 지상 표지까지

작게는 마스크를 끼고 줄을 선 주민들

방호복을 입은 의무일군들

 

빨간 조끼를 입은 자원봉사자들

전신무장한 소독원들

보도기자들까지 그려져 있다.

여기서 언급해야 할 점은 진지걸은 또

현실속의 많은 감동적인 장면들을 그림속에 융합시켰다.

의무일군들이 피곤하여

의자에 엎드려 쉬거나 책상 옆에 웅크리고 있는 장면

당원자원봉사자들이 일선을 지키며 질서를 수호하는 장면…

“부동한 방식으로

모두에게 전염병 예방통제에 관심을 갖도록 하고 싶었다”

진지걸은 다음과 같이 털어 놓았다.

최근 의료일군들이 밤 새워 핵산검측을 하는 것을 보았고

시민들이 적극 협조하는 모습에 가슴이 찡해났다

이런 장면들을 기록하고 싶었다.

5월 말

진지걸은 사회구역으로부터 핵산검사를 받으라는 통지를 받았다.

몸소 겪은 경험은 그로 하여금 생각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게 했다.

“다들 질서 정연하게 기다렸다.

의료진의 방호막을 통해

그들의 얼굴이 땀으로 범벅이 된 것을 보았다

어떤 의무 일군들은 방호복을 벗으니

온몸이 땀으로 젖어 있었다”

진지걸은 회억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시 감동 뿐만 아니라 존경심이 갔다.

다른 형식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전염병 예방통제에 관심을 갖도록 하고 싶었다”

 

네티즌: 사랑스럽고 창의적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디테일이 만점인 이 그림을 본 후 잇달아 표시했다.

“사랑스럽고 창의적이다. 의료진에게 감사를 드린다.”

 

출처: 인민일보

편역: 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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