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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지부 서기가 읽어주는 민법전’ 환영 받아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06 10:58:27 ] 클릭: [ ]

사회구역주민들로 하여금 민법전에 대한 료해를 넓히고 법률의식을 제고하며 자각적으로 합법적권익을 수호하게 하기 위하여 화룡시 문화가도 문혜사회구역부녀련합회에서는 일전 ‘당지부 서기가 읽어주는 민법전’선전활동을 하였다.

《민법전》은 ‘사회생활의 백과전서’라 불리며 신중국의 첫 법전으로 명명된 법률이다. 이 법전은 법률계통에서 기초적인 지위에 처해있으며 시장경제의 기본법이기도 하며 동시에 사회주의법제건설의 중대한 성과이다.

활동중, 문혜사회구역 당지부서기 좌효걸은 솔선수범하여 민법전을 읽으면서 법전의 체계와 중요한 의미를 소개하였고 개인정보 보호, 리혼랭정기간, 계약에서의 담보책임 등 내용에 대해 읽으면서 학습을 인도하였다. 사회구역의 부녀련합회 간부와 사업인원들은 민법전 시행의 의미, 주민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새로 추가한 법률조목에 대해 깊은 료해를 갖게 되였다.

 

이 민법전 보급활동은 많은 주민들의 흥취를 모았고 주민들의 인식수준을 제고하였다. 뿐만 아니라 본 사회구역의 법률선전이 깊어졌고 주민들도 자각적으로 법을 배우고 법을 지키며 법을 사용하는 분위기가 한층 짙어졌다.

/화룡시 문화가도 문혜사회구역 김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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