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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술공장에서는 리퇴직 간부와 종업원 당창건 100주년 경축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05 21:19:25 ] 클릭: [ ]

6월3일, 장백조선족자치현 장백술공장에서는 리퇴직 간부와 종업원 당창건 100주년 경축 친목 모임을 베풀었다.

장백술공장 리성모 공장장

이날 50여명의 리퇴직 간부와 종업원들이 이 곳 한자리에 모였다.

장백술공장 리성모 공장장은 리퇴직 간부와 종업원들이 친목 모임에 참가한데 대해 열렬한 환영과 고마움을 표하고 나서 장백술공장의 기업운행상황과 장백술제품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장백술공장 전임 당지부서기였고 금년에 93세고령의 류기창 로인이 중국공산당 탄생 100주년의 회황한 로정과 력사적 의의 그리고 장백술공장 100년 력사에 대해 이야기 헸다.

장백술공장 전임 당지부서기 류기창 로인

친목 모임에 참가한 간부와 종업원들

이날 리퇴직 간부와 종업원들이 선후로 장백술공장의 생산직장과 술제품전시관을 돌아보고 장백술공장의 미래발전과 술제조 과정에 대해 보귀한 의견과 경험을 교류했다.

이날 50여명의 간부와 종업원들이 합창 ‘공산당이 없으면 새중국이 없다’, ‘조국을 노래하자’를 멋지게 불러 곧 다가오는 당창건 100주년을 열렬히 경축했다.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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