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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백신 메시지' 받으면 즉시 삭제하세요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인민일보 ] 발표시간: [ 2021-06-03 10:56:16 ] 클릭: [ ]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 보급조사원'을 자처하는 지인 신청이 접수됐다는 신고에 대해 경찰은 이는 허위 정보이며 이럴 경우 직접 삭제 및 수신거부 처리를 당부했다.

경찰은 이런 사기극에서 사기군들은 보통 은행카드, 비밀번호, 휴대전화 인증번호를 적어 내도록 유도하는데 대화창에 이런 개인정보를 받아 적으라 하면 사기라고 지적했다.

이 밖에 코로나19 백신 관련 주요 사기극으로는 유혹성 링크, 위챗그룹 료금 납부, 낯선 번호 발신 등 수단이 있다.

수단1: 유혹성 링크, 클릭하지 말라

최근 누군가 질병통제쎈터를 사칭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료금 납부 ' 문자메시지를 배포했는데 여기에는 유혹성 링크가 포함되였다. 경찰은 이런 링크의 요구에 따라 개인정보, 카드번호, 비밀번호 및 휴대전화 인증번호를 절대 입력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수단2: 위챗그룹의 료금정보, 절대 퍼나르지 말아야

위챗 사교그룹에서 료금을 내고 백신을 접종한다는 정보를 접하면 대방의 신분을 확인하기전에 절대 계좌이체를 하지 말아야 한다.

수단3: 모를 전화는 믿지 말라

‘전염병통제중심'을 자처한 전화를 받으면 대방은 개인정보 등록으로 백신을 접종한다거나 혹은 본인의 이 전화번호로 코로나19 백신 가짜뉴스를 전파하였다는 리유로 공안국에 와서 검사를 받으라고 하는데 절대 믿지 말아야 한다.

경찰은 이는 전형적인 법기관을 자처한 사기극으로 사기군은 전염병통제중심이거나 위생건강위원회 신분으로 피해자에게 전화 혹은 문자 메시지를 보내 각종 명목으로 피해자에게 ‘코로나19 백신 관련 위법분자'의 모자를 씌운다. 그런 다음 주동적으로 피해자의 전화를 ‘공안국'에 교환시키는데 이는 기실 사기군들의 사기극일 뿐이다. 최종 대방은 ‘자금을 조사'한다는 리유로 피해자를 유도하여 계좌이체를 시행한다.

출처: 인민일보

편역: 김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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