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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 위해 실속 있는 일 하기]길림성민정청 민생보장에 앞장서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中国吉林网 ] 발표시간: [ 2021-06-01 09:28:33 ] 클릭: [ ]

길림성민정청에서는 ‘군중들의 곤난을 해결해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당의 은혜를 전달하자'를 군중을 위해 실속 있는 일을 하는 실천활동의 주선으로, 곤난한 군체에 초점을 맞춰 사회구조의 기본보장을 도맡아 책임지는 것을 참답게 리행하고 있다.

민정청에서는 기본생활 최저 표준 정책을 참답게 집행해 도시와 농촌의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자들에 대한 보조 기준을 해마다 제고하고 있는데 올해에는 매달 595원에 도달해 지난해보다 9% 증가하게 된다. 이는 최근년에 들어와서 가장 높은 증가폭인바 93.2만명에 달하는 저소득자와 8.5만명의 특별곤난인원이 혜택을 보게 된다.

민정청은 빈곤호와 사회구조사업에서 정밀화를 강조해 보조대상의 수입, 재산, 인구결구, 건강상황, 로동능력, 필요한 지출 등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저소득자와 저소득가정 등을 구체적으로 획분하고 있다. 또 사회보험, 부동산등록, 은행 등 22개 내용의 정보를 10개의 관련 부문과 공유하여 조건에 부합되지 않는 민생보조대상을 찾아냈는데 조사에서 4.4%의 대상이 미달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민정청은 민생사업에서 효률성을 발휘해 군중들의 돌발성, 긴박하고 림시로 구조가 필요한 정황에 대해서 신청과 수속 절차를 최대한 줄여 군중들의 편리를 도모하고 있다. 쟁의가 없는 구조신청에 대해서는 재차 민주평의를 거치지 않고 경제상황 조사를 통해 이미 장악한 조사종목에 대해서는 더는 보조대상 가정을 찾아가 재조사를 하지 않고 있다. 휴대폰앱을 통한 사회구조봉사를 추진하여 길림시, 무송현 등 지역에서 민정부문을 찾아가지 않고도 본인이 스스로 처리할 수 있도록 편리를 도모했다.

민정청에서는 곤난한 군중들에 대한 구조사업의 각 환절에서 따뜻한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주동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곤난한 군중들을 찾아 방문하며 사회구조사업에서 피동적인 신청을 주동적인 발견으로 바꿔가고 있다.

년초부터 지금까지 주동적으로 발견한 저소득자와 특수곤난인원이 1.05만명에 달하며 4.9만인차의 림시구조를 제공했다. 저소득인원의 점진적인 퇴출을 보완하여 빈곤부축정책을 향유하는 인원, 자주창업과 취업을 한 저소득가정으로부터 모든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계속하여 18개월 동안의 저소득우대정책을 부여하였는데 3.4만호의 저소득가정들에서 혜택을 보고 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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