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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 연변대학과 손잡고 의료휴양명소 건설에 박차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5-19 11:10:12 ] 클릭: [ ]

일전 룡정시정부가 주최하고 연변대학부속병원 (연변병원)이 주관하는 <줄기세포 연구와 림상 전화>의료양생건강 강좌가 연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강좌는 중미세르생물과학기술유한공사 수석과학자이고 미국 스탠퍼드대학 의학대학 고급연구원이며 국제줄기세포재생의학학회 리사이자 심수시 국가급 인재인솔자 리도박사를 초청하여 특강을 진행했다. 리도박사는 장기간 줄기세포공정기술의 연구개발사업에 종사해 왔으며 20여년의 과학연구경험을 갖고 있는바 IPS 연구방면에 있어서 세계에서 가장 이른 IPS 발명특허 주요연구자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또 국제 일류 간행물에 수십 편의 수준 높은 원작 론문을 발표하였으며 근 40여 개의 관련 특허를 신청하여 관련 분야에서 명예와 영향력을 인정받은 전문가이기도 하다.

중미세르생물과학기술유한공사 수석과학자이고 미국 스탠퍼드대학 의학대학 고급연구원이며 국제줄기세포재생의학학회 리사인 리도박사

강좌에서 리도박사는 <줄기세포 연구와 림상 전화> 라는 제목으로 회의참가자들에게 국내외줄기세포 림상 응용현황, 줄기세포 림상 연구, 줄기세포와 질병 치료, 세포의료의 시장전망 등을 소개했다. 이어 림상 사례를 결합시켜 신경계통 질환, 내분비계 질환, 골격외과 외상계 질환, 소화계통 질환, 비뇨기계통 질환, 생식계통 질환, 순환계통 질환, 의료미용 등의 림상분야 줄기세포 응용과 진전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와 동시에 리도박사는 중미 세르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했다.

목전 룡정시정부는 이미 연변대학부속병원 (연변병원)과 전략적 협의를 달성하여 총투자액이 50억원에 달하는 의료양생산업단지 대상을 공동으로 건설하기로 했다. 이밖에 리도박사를 과학연구 인솔자로 초청하여 의양산업단지에 줄기세포 연구 개발 및 응용 실험실을 추진하며 적극적으로 국가 정책적 지원을 받아 관련 연구과제를 신청해 슈퍼세포공장 (줄기세포은행)을 길림성 동부지역 세포제조쎈터로 일떠세우게 된다.

현재 건설중에 있는 의료양생산업단지 대상 효과도

룡정의료양생산업단지는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중점산업 융합대상으로서 의료강양(医疗康养), 일반특혜양로(普惠养老), 조의약 보급응용, 생명과학, 관광집산, 민속문화전시 등 관련 산업을 포괄하였는바 연변대학부속병원 (연변병원)이 현, 시에 설립하는 유일한 분원도 룡정의료양생산업단지에 자리잡고 있다. 빅데이터와 기후차이의 병리분석을 거쳐 룡정의 천혜 자연환경과 농후한 민속문화저력을 결합하여 의료양생산업원은 ‘북방의 약을 남방에서 쓰고 남방 사람들이 북쪽에서 양생’하는 시장리념에 따라 의료강양과 문화관광을 심층적으로 융합하여 중국 동북의 의료휴양명소를 건설하여 ‘관광흥주’로 거듭나는데 힘을 보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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