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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련휴 기간 길림성 사회질서 안정 유지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5-06 16:26:31 ] 클릭: [ ]

5.1 련휴 기간, 길림성 공안기관에서는 공안부와 성당위, 성정부의 배치와 요구를 참답게 관철, 락착하고 도로교통 안전과 공공안전 위험 예방통제를 뚜렷이 틀어쥐였으며 조금도 느슨하지 않게 전염병 일상화 예방통제에 잘 배합했다. 매일 1.5만명이 넘는 경찰들이 일터를 지키면서 여러 가지 사업조치의 락착을 실제로부터 출발하여 세심하게 틀어쥠으로써 5.1 련휴 기간 사회의 안전하고 안정된 국면을 수호했다.

성공안청에서는 5.1 련휴 기간의 안보사업에 고도를 중시를 돌리고 5월 1일부터 전성 공안기관 화상회의를 소집하고 안보사업을 배치했다. 전성 공안기관에서는 고등급 근무를 가동하고 사회면의 전체적인 예방통제를 강화, 공안경찰과 무장경찰의 련합근무 무장순라 기제를 엄격히 집행했다. 공항, 기차역, 뻐스역, 광장 등 인원밀집 장소와 중점 부위의 안전예방을 엄밀히 했으며 교정 및 주변을 중점부위로 삼고 격자화된 순라예방체계에 넣고 경찰출동률을 제고시키고 진섭력을 강화했으며 일단 긴급돌발 상황이 나타나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처치할 수 있도록 확보했다. 통계에 따르면 련휴 기간, 길림성 공안기관에서는 순라경찰을 연인수로 1.4만여명, 차량을 6,800여대 투입했다.

료해에 따르면 5.1 련휴 기간에 전성 교통경찰부문은 휴가를 취소하고 전원이 일터에 나서 근무하여 중점구간, 중점시간대의 교통 완화 관리통제를 강화했으며 도로려객 운수, 려행려객 운수와 위험화학품 운수차, 화물 운수차, 봉고차 등 중점차량을 엄격히 관리했으며 ‘과속, 정원 초과, 적재량 초과 운전과 피로운전’등 엄중한 위법행위를 엄격히 조사했으며 관광지와 대형 활동 현장 주변의 교통 완화를 강화했다. 교통경찰을 연인수로 5.5만명, 차량을 1.2만여대 출동시켰고 집법소를 151개 가동하고 림시근무소를 459곳 설치하여 교통 위법행위를 3.9만건 조사처리, 전성적으로 집단 사망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동시에 전성 각급 공안기관은 관광지의 질서 수호와 대형 활동 안전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관광지 관리부문에 적극 배합하여 관광지‘승객들의 대흐름’완화사업을 틀어쥐였으며 전염병 예방사업의 요구에 결부시켜 대형 활동을 심사비준했으며 장백산, 정월담 등 관광지와 길림시금계백화결혼식박람회, 매하구 ‘동북 불야성’등 대형 활동 현장의 정연한 질서를 확보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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