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곡식줄거리를 고기로 만들기’정책은 어떤것인가?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4-15 11:40:43 ] 클릭: [ ]

길림성은 농업성으로 년간 4,000여만톤의 곡식줄거리를 생산하고 있다. 이는 오래동안 농민의 생산생활과 목축업 발전에 보귀한 자원으로 되고 있다. 최근년간 곡식줄거리를 함부로 버리거나 소각하는 현상이 심각해지면서 일련의 환경문제를 초래하고 있어 사회 각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0년 10월 16일, 길림성정부는 《길림성‘곡식줄거리를 고기로 만들기’대상 실시 방안》을 출범했고 소, 양, 젖소와 꽃사슴 등 4대 산업의 발전을 지탱으로 곡식줄거리 사료산업 집군을 구축하고 농목순환경제를 대대적으로 발전시켰으며 전성의 소 사육량을 500만마리, 양 사육량을 200만마리 이상으로 늘리려 하고있다.

이른바 ‘곡식줄거리를 고기로 만들기’란 곡식줄거리를 가공하여 가축의 사료로 만드는 것인데 곡식줄거리를 보물로 가축이 좋아하는 사료로 만들어 곡식줄거리의 집중규모화 가공을 실현하고 짚곡식줄거리 리용의 새로운 경로를 개척하는 것을 말한다.‘곡식줄거리를 고기로 만들기’대상을 실시하면서 길림성은 어떤 정책 지지들이 있는가? 4월 13일, 길림성 ‘곡식줄거리를 고기로 만들기’대상 실시 및 천만마리 소사육 대상건설 소식공개회에서 길림성축산국 부국장 손고취가 답안을 내놓았다.

첫째, 곡식줄거리의 사료화 리용을 지지한다. 국가식량사료개조 대상에 힘 입어 소양식장의 옥수수 저장고에 대해 보조금을 지급한다. 국가 보조금 기준에 따라 1톤당 60원을 보조한다. 단일 가구에서 곡식줄거리를 100톤 이상 수거저장시 1톤당 수거저장 보조금은 35원을 초과하지 않는다. 단일 가구에서 곡식줄거리를 50톤 이상 수거보관시 1톤당 수거보관 보조금은 65원을 초과하지 않는다. 각 현(시)의 보조금 총액은 500만원을 초과하지 않는다.

둘째, 곡식줄거리를 저장하는 저장고를 건설하는 것을 지지한다. 선두기업, 합작경제조직, 가족목장 등 신형의 경영주체를 중점으로 지지하고 기준이 높고 용적이 크며 견고하고 내구성이 강한 지상 및 반지상 영구성 저장고를 건설하며 중소형 풀가축 양식장(농가)에서 풀을 저장할수 있는 창고와 적재, 포장 등 시설과 설비의 건설을 지지한다. 신축 혹은 확장 면적이 500립방메터 이상의 단일체 저장고에 대해서는 1립방메터당 보조금은 30원을 초과하지 않는다.

셋째, 가공 기계에 대한 보조를 지지한다. 농기계 구매 보조정책을 실시하고 양식장(농가)에서 구매하는 자동 사육, 환경 감측, 전염병 예방 통제, 폐기물 처리, 사료 생산 등 농기계 장비를 규정에 따라 보조범위에 편입시킨다. 감독관리기제를 건립건전하고 보조대상은 반드시 보조할 것을 실현한다. 옥수수, 곡식줄거리의 1회성 수집보관 작업을 지지하고 투자액이 300만원이상의 대상에 대해서는 건설표준에 도달하는 경영주체에 투자액의 30%를 보조하고 단일 가구당 보조금의 한도는 100만원을 초과하지 않는다.

넷째, 신기술 연구개발을 리용한 곡식줄거리사료화 보급을 지지한다. 정책방향의 작용을 강화하고 곡식줄거리사료의 신기술 보급과 신제품 연구개발을 지지하며 생물균, 효소제제, 가공기계와 기술집성개조 등 면에서 새로운 돌파를 이룩하도록 힘쓴다. 과학기술성과의 전환을 지지하고 저장고, 팽창, 암모니아화, 가스폭파 및 벽파 등 가공기술을 대대적으로 보급하며 과학기술이 농장에 진입하고 농가에 진입하는 것을 깊이 전개하여 과학기술을 리용한 곡식줄거리사료화 함량을 제고한다.

래원: 길림일보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