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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톡톡 |바다는 일본의 쓰레기통이 아니다

편집/기자: [ 김파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4-15 09:21:40 ] 클릭: [ ]

▶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사고 페수를 해양 배출 방식으로 처리하기로 공식 결정한 데 대해, 외교부 조립견 대변인은 “바다는 일본의 쓰레기통이 아니고 태평양도 일본의 하수도가 아니다! 일본 측이 핵페수를 처리하면서 전 세계로 하여금 그 비용을 부담하게 해서는 안 된다. 일본의 개별적인 관원들은 이 물을 마셔도 괜찮다고 했는데 그를 청해다 마시게 한 다음 다시 보자”고 말했다.

▶ 교육부 소식에 따르면 고중 군사훈련 교수요강은  8월부터 시행되는데 7일 56교시보다 적어서는 안된다.

▶ 13일, 길림성위생건강위원회는 길림성 병원 만족도 순위를 발표했는데 병원 문진환자 만족도 순위, 병원 직원 만족도 순위, 병원 입원환자 만족도 순위 등 3가지 순위로 나누었다.

 

▶ 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 따르면 연길시 2021년 로후 주택단지 개조사업이 5월초에 시작된다. 올해 연길시에서는 83개 로후 주택단지, 632동 주민주택, 3만 1034가구에 대해 개조사업을 진행하여 2022년말에 공사를 전부 마무리할 예정이다.

▶ 4월 11일,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음주운전 야간단속을 하면서 음주 후 차량을 운전한 위법행위자 한명을 붙잡았다. 희한하게도 이 차는 운전교습차량이였다.

▶ 현재, 외형이 선박처럼 생긴 훈춘중의병원의 건설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고 6월에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따라서 훈춘중의병원은 옛터에서 통째로 새 병원으로 옮겨와 보다 완벽한 의료서비스를 제공게 된다.

 

▶ 북경 팔달령 야생동물원에서 한 관광객이 맹수 구역에서 함부로 차에서 내렸는데 그때 호랑이와 몇메터밖에 떨어지지 않았다. 다행히 순시원이 제때에 제지하여 관광객은 안전하게 위험에서 벗어났다.

▶ 일전, 섬서의 한 학교에서 몇명의 학생들이 아침체조에 지각했다는 리유로 계단에 줄을 서서 선생님한테 따귀를 맞았다. 이 일이 발효된후 학교측 관계자는 학교에서 이 사건과 관련해 전체 사생대회를 열었는데 당사자는 학교로부터 정직당하고 대회에서 공개적으로 사과했다고 말했다.

▶ 14일, 인도 보건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코로나19 확진환자 18만 4372명이 새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인도에서 전염병상황이 발생한 후 1일 신규 확진자수가 가장 많은 하루였다.

 
 

길림신문 옴니미디어쎈터 종합

편역: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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