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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톡톡ㅣ중국 80개 국에 백신 지원 /연길 모아산 잠시 페쇄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3-31 10:01:24 ] 클릭: [ ]

29일, 흑룡강성 할빈 방정현 신흥대교 교각이 붕괴되였는데 다행히도 교통사고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전문가소조는 다리 붕괴 원인이 강 표면의 얼음덩이의 충돌로 인한 것이라고 전했다.

30일, 외교부는 중국이 80개 나라와 3개의 국제기구에 코로나 19 백신을 지원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국가에네르기국의 소식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우리 나라 재생가능에네르기 발전설비용량 총규모는 9억 3,000만킬로와트에 달했으며 그 규모는 여전히 세계 1위이다.

생태환경부는 2020년 말까지 전국 지구급 및 이상 도시의 2,914개 흑취수체(黑臭水体) 제거 비률이 98.2%에 달한다고 밝혔다.

전국 폭력배 악세력 전문투쟁 총화표창대회가 29일 북경에서 소집, 연변조선족자치주 규률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는 ‘전국 폭력배 악세력 전문투쟁 선진집체’ 영예칭호를 수여받았다.

연길시뻐스집단유한공사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전염병 예방통제 성과를 공고히 하고 전염병 기간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올해 청명절 기간에는 성묘 전용선을 개통하지 않는다.

31일부터 '중국천안(中国天眼)'으로 불리는 500m 구경 구면전파 망원경 FAST가 전세계에 정식 개방됨에 따라 전세계 과학자들을 대상으로 관측 신청을 받게 된다. FAST는 중국의 자주적인 지적재산권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최대의 단일 구경(口径)이자 가장 민첩한 전파망원경이다.

29일, 몽골 돈드고비성(中戈壁省)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3월 중순 이후 발생한 강력한 황사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었는데 29일까지 약 16만마리의 가축이 죽었고 약 23만마리가 실종되였다고 전했다.

최근 연길시 모아산국가삼림공원관리쎈터는 락엽송 송충이의 확산 및 발생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하여 2021년 4월 3일부터 5월 3일까지 모아산국가삼림공원 관광지의 락엽송 등 침엽수종에 대하여 예방퇴치작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살포하는 약제는 고효률, 저독약제이다. 이 기간 모아산은 입산도로에 대해 시간대별로 페쇄관리를 실시하게 되며 매일 페쇄시간은 7시 30분에서 16시 30분, 비공무 차량 진입을 엄금하며 시민 관광객들은 가급적으로 등산을 삼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길림신문 옴니미디어쎈터 종합

편역 |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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