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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톡톡ㅣ우리 성 4월 1일부터 자가용등기 새 정책 실시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3-30 09:29:58 ] 클릭: [ ]

29일, 전국 폭력배 악세력제거 전문투쟁 총화표창대회가 북경에서 거행되였다. 습근평은 대회에 참가한 표창 받은 대표들을 회견했다.

최고인민검찰원이 발표한 검찰기관의 폭력배 악세력제거 전문투쟁 관련 수치에 따르면 2018년 이래 검찰기관에서는 폭력배 악세력 범죄용의자 도합 14만 9,000명의 체포를 비준하고 23만명을 공소 제기했다. 그중 조직, 지도자, 조직폭력배 범죄활동에 참가한 범죄용의자는 5만 4,000명으로 전 3년의 11.9배에 달했다.

4월 1일부터 길림성공안청 교통관리국에서는 전 성 범위내에서 거주증 또는 거주등록증명서를 제출할 필요 없이 주민신분증만 소지하면 자가용등기를 할 수 있는 새 정책을 실행하기로 결정하였다.

28일에 결속된 2021년 전국마라톤수영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성 수영선수 동복위는 2시간 4분 22초 39의 기록으로 녀자부 10km 개인전에서 우승을 따냈는데 이것은 길림성 력사상 첫 수영종목 전국전문경기에서 따낸 금메달이다.

29일, 2021년 길림성 ‘가장 아름다운 군인안해(最美军嫂)’발표식이 장춘에서 있었다. 주최측은 20명의 ‘가장 아름다운 군인안해'에게 기념메달과 격려패를 수여하고 그녀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위문과 숭고한 경의를 표했다.

29일, 내몽골 통료시 커얼친구에서 아르헨띠나 수입 랭동 소고기 겉포장에 대해 핵산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통보했다. 현재 이 제품은 전부 봉인되였으며 시장에 류통되지 않았다.

하북성 진황도시 무녕구 대리관영촌의 66세 단영걸로인은 터밭에서 자란 옥수수 등 곡물로 호랑이 등과 같은 그림을 그려 화제로 떠올랐다. ‘호랑이’ 몸의 노란색 무늬는 옥수수로, 흰색은 쌀로 꼬리, 혀는 검은콩, 자주색 쌀로 그렸다. 또한 올해는 소띠 해이기에 각양각색의 소를 생동하게 그려 마을사람들의 흥미를 끌었다.

길림신문 옴니미디어쎈터

편역 |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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