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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톡톡ㅣ연길시, 동북 유일 100강 진입/매일 300만차+ 코로나19 백신 접종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3-29 09:42:09 ] 클릭: [ ]

몽골선풍의 영향을 받아 29일, 전 성 대부분 지방에 4~5 급에서 5~6 급편서풍이 불며 순간 풍력은 8 급에 달할 수 있다. 백성, 송원, 장춘, 사평, 료원, 길림서부 등 지역에는 모래바람이 불거나 미세먼지 등 황사날씨가 동반될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연변 제22회 청소년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경기가 개막되였다. 이번 시합은 고등학교부, 중학교부, 소학교 갑조, 을조, 병조 등 5개 조로 나뉘여 진행, 8개 현(시)에서 도합 151명의 청소년선수들이 시합에 참가하였다.

27일 발표된 전국도시전파열도(全国城市传播热度) 현급시 순위에서 연길시가 동북지역에서 유일하게 현급시 100 강에 오른 도시로 제85위를 차지했다. 이 순위는 도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을 보여주며 도시가 매력과 활력으로 가득 찼음을 보여주기도 한다.

2020년 길림성 PC방 및 인터넷 카페 관련 기업의 말소 취소량은 222개로 전년 대비 16.2% 증가했으며 년 등록량은 55개에 그쳤다.

28일 열린 국무원 련합예방통제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3월 27일 24시까지 전국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루계로 1억 241만 7,000차 보고됐으며 현재 매일 300만차가 넘는 백신을 추가 접종한다고 밝혔다.

국가이민관리국은 변경검찰기관이 최근 상해 포동 등 공항에서 337명의 원정도박, 전신인터넷사기 등 불법범죄활동 혐의가 있는 인원들을 저지시켰다고 통보했다.

저명한 미생물 생화학자이자 분자유전학자인 중국과학원 원사 심선형이 26일, 상해에서 향년 103세로 별세했다.

일전 상무부 등 부문은 련합으로 통지를 인쇄발부하여 국외전자상거래 소매수입 시범범위를 더욱 확대하여 길림성의 길림시와 연길시는 정식으로 국외전자상거래 인터넷구매 보세수입 업무자격을 갖게 된다. 앞서 장춘과 훈춘 두 지역은 이미 시범 대상에 포함됐다.

길림신문 옴니미디어쏀터 종합

편역 |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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