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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뉴스톡톡]이번 전국인대회 조선족 대표 11명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3-05 08:59:26 ] 클릭: [ ]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3기 제4차 회의는 오늘 오전에 개막하고 11일 오후에 페막하게 된다. 이번 전국인대회에 참가하는 조선족 대표로는 김진길, 김수호, 박송렬, 김웅, 김홍광, 리성범, 함순녀, 김동호, 서현숙, 손원화, 김경철 등 11명이다.

오늘은 ‘뢰봉 기념일', 근일 장춘, 료원, 도문, 왕청 등 길림성 각지에서는 ‘뢰봉 따라배우기’활동을 적극 전개, 그들은 곤난가정 돕기, 무상헌혈, 로인들에게 리발해드리기 등으로 뢰봉의 헌신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동방항공은 연길—연태—남경 항로를 개통, 3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운행된다. MU2897 남경—연태—연길 항공선은 14:00—15:40—18:25이고 연길—연태—남경 항공선은 19:15—21:20—23:45 이다.

돈화시는 3월 8일부터 3월 21일까지 소비권 판촉활동을 전개하게 되는데 소비권 발급시간은 3월 8일 10:00이고 사용 마감시간은 3월 21일 23:59이다. 소비권은 행사가 시작된 후 ‘支付宝'의 APP에서 ‘돈화시 소비권 수령입구’를 클릭해 수령할 수 있다.

일전, 전국부녀련합회는 ‘전국 3.8붉은기수’모범 10명과 ‘전국 3.8붉은기수' 300명, ‘전국 3.8붉은기집단’ 199개를 선정했다. 그중 길림성의  1명이‘전국 3.8붉은기수’모범 칭호를, 7명이‘전국 3.8붉은기수' 칭호를, 5개 집단이 ‘전국 3.8붉은기집단’칭호를 수여받았다.

당창건 100주년을 맞이하여 통화 동북항일련군기념관에서‘플래시몹(快闪)'으로 노래‘산가를 당에 불러드리리'를 불러 동북항일련군정신을 고향하고 당에 대한 사랑과 애국열정을 표달했다.

3일, 하북성에는 5명의 확진병례가 완치 퇴원하여 3일 24시, 확진병례와 무증상 감염자는 모두 0명으로 ‘리셋’ 되였다.

최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미 • 중 관계를‘이번 세기 최대의 지연정치의 도전'이라고 표현했다. 4일, 외교부 대변인 왕문빈은 이에 대해 “미국측은 중국측과 함께 나아가고 중미관계가 다시 정상적인 궤도에 돌아오도록 추동하기 바란다.”고 답변했다.

4일, 국산 대형 수륙양서비행기 AG600이 호북성 형문진에서 소화임무시스템에 대한 첫 과학연구 시험비행을 완수했다. 이는 AG600이 물투입기능 시험비행단계에 전면 진입했음을 표징하며 올해안에 물투입 소화시험을 끝낼 계획이다.

재정부에 따르면 ‘13.5’기간 중앙재정은 루계로 9,316억원을 배정하여 의무교육 균형발전과 도시농촌 일체화를 추진, 2020년 약 2,500만명의 빈곤 가정 학생들이 생활보조를 받았다.

3일, 상해는 부동산시장 새 정책을 실시하여 주택판매제한을 실시한다고 명확히 밝혔다. 우선구매정책에 따라 구매한 새로 지은 분양주택은 주택구매계약의 인터넷 서명 만 5년이 지나야 양도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북경시는 이미 170여곳의 공원, 슈퍼, 병원 등 공공장소에 단말기를 설치했으며 신분증, 로년카드, 사회보험카드를 사용하면 북경건강보(健康宝) 상태 조회, 방문 등록을 완수할 수 있다.

길림신문 옴니미디어쎈터 종합

편역: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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