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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산진 무장부 역정 예방에 만전 가하다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2-05 13:36:33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 보천산진 인민무장부에서는 민병주력군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명절기간의 역정 예방사업에 만전을 가하고 있다.

진인민무장부 최빈(중간)부장이 군인가족을 위문하고 있다.

진인민무장부에서는 우선 ‘2021년 역정 예방통제사업방안'을 제정하고 현인민무장부의 과학적인 포치에 따라 책임을 명확히 했다. 관할구역에 도합 13개의 검측등기소를 설치하고 련인수로 5,500명의 민병들과 진변방파출소의 경찰들을 조직동원하여 진내 여러 농촌마을과 사회구역, 국유림장과 인삼장에 심입하여 밤낮이 따로 없이 순라했으며 오가는 차량과 행인에 대해 밀집검사를 했다. 명절 기간에 역정 위험지역에 있는 고향사람들더러 될수록 장백으로 설쇠러 오지 말도록 권장했고 또 본지 사람들도 될수록 외출하지 말도록 귀띰했다.

의지가지없는 로인가정의 일손을 돕고 있다.

갓 빈곤에서 벗어난 일부 농호들과 군인가족, 우대대상 32세대를 방문하고 집집마다에 무료로 마스크와 소독액을 발급해주었으며 또 년세가 많고 거동이 불편하고 의지가지없는 부분적 농호를 위해 나무도 패주고 집뜨락도 깨끗이 청리해주었다.

무장간부들과 민병, 경찰들이 밤낮으로 순라를 하고 차량과 행인에 대해 밀집검사를 하고 있다.

/최빈(崔彬) 백항(白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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