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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병역 등록 시작! 적령 남성 공민은 모두 등록해야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1-01-07 14:19:40 ] 클릭: [ ]

1월 1일부터 2021년 병역 등록 인터넷 통로가 정식 개통되였다.

특별제시: 병역 등록은 일종의 강제성 제도로서 참군 여하를 불문하고 적령 남성 공민은 모두 병역 등록을 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이 병역 등록을 해야 하는가?

2021년 12월 31일 전으로, 만 18세가 되는 남성 공민(2003년 1월 1일-12월 31일 사이에 출생)은 모두 이번 등록에 참가해야 한다.

2021년 12월 31일 전까지, 만 24세를 초과하지 않는 남성 공민으로서 병역 등록에 참가한 적 없다면 보충 등록을 해야 한다.

주의: 병역 등록 시간은 1월 1일-6월 30일.

 

병역 등록과 참군 신청은 어떤 구별이 있는가?

▫참군 여하를 막론하고 모두 병역 등록을 해야 한다.

▫먼저 병역 등록을 해야만 군대 모집에 신청하고 참군할 수 있다.

병역 등록은 하나의 병역 사업 제도이고 국가에서 법에 의해 적령 공민들에 등록 관리를 진행하는 사업으로서 병력 잠재력을 장악하고 가능하게 발생할 긴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하기에 참군 여하를 막론하고 적령 남성 공민은 모두 제때에 등록 혹은 확인을 해야 한다.

금년에 잠시 참군할 의향이 없다면 병역 등록만 할 수 있다. 그러나 참군하려면 병역 등록을 한 후에야 신청할 수 있다.

군대 모집에 응한 참군 신청이란, 병역에 복무해야 할 청년이 정식 신청하고 군에 입대하는 것을 말하는데 일정한 자원성을 띠고 있다. 신체검사, 정치심사, 합격공시 등 일련의 절차를 거쳐야만 부대에 들어가 정식 사병으로 될 수 있다.

2021년도 남자 사병 참군 신청 시간은 아래와 같다.

상반기: 2020년 12월 10일-2021년 2월 20일

하반기: 2021년 4월 1일-2021년 8월 15일

 

병역 등록은 어떻게 하는가?

병역 등록은 인터넷 기입과 현장 확인 등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상세한 과정은 아래와 같다.

1. 인터넷으로 정보 기입

인터넷 기입 방식 1: ‘전국징병넷’ http://www.gfbzb.gov.cn에 등록해 오른켠의 ‘병역등록(남자사병)’을 클릭하고 들어가 요구에 따라 기본적인 정보들을 진실하고 완정하게 기입한다.

인터넷 기입 방식 2: ‘중앙텔레비죤군사’ 위챗 공중 계정 하단의 ‘징병사업’을 클릭하고 들어가 ‘병역 등록’에 해당 사항을 기입한다.

인터넷 등록이 끝나면 두가지 선택 항목이 뜨게 된다.

금년에 참군할 의향이 없는 자는 ‘병역등록만’을 선택하고, 군대 모집에 신청하려는 자는 ‘계속해 본 년도 참군 신청’을 선택하면 된다.

2. 신청표를 프린터

〈남성 공민 병역 등록표〉해당 사항들을 완정하게 기입한 후 프린터하거나 다운로드한다.

3. 현장 확인

신청 청년 본인은 프린터 혹은 다운로드한 등록표와 함께 신분증(호구부), 졸업증(학력 증명), 붉은색 바탕의 1촌짜리 면관 증명사진 2장 등 자료를 지니고 향진(가두) 혹은 학교의 병역 등록처에 가서 현장 확인을 한다.

적령 청년은 보통 호적 소재지의 향진(가두) 무장부에서 현장 확인을 진행한다.

보통고등학교 재교생은 (호적이 학교 소재지에 있고 없고를 막론하고) 학교 소재지 병역 등록처에 가서 현장 확인 혹은 대조 검사를 진행한다.

4. 초심

향진(가두), 학교 무장부는 고정적인 병역 등록처를 설치하고 병역 등록에 참가하는 적령 남성 청년들을 대상해 목측으로 초심을 진행하는데 이들의 병역 복무 응당성 여부, 면제 여부, 적합 여부를 법에 의해 확정한 후 〈병역 등록증〉을 기입하고 현급 병역 기관에 심사 결정을 청구한다.

5. 〈병역등록증〉수령

향진(가두), 학교 무장부는 현급 병역 기관에서 심사 결정하고 도장을 박은 〈병역등록증〉을 등록 청년에게 발급한다. 〈병역등록증〉은 해당 부문에서 적령 남성 청년의 병역 의무 리행 상황을 검사 확인하는 의거로 삼는다.

전국 각지의 병역 등록 공고가 륙속 발표되고 있다. 광범한 적령 남성 청년들은 즉시 행동해 병역 등록을 하는 것으로 자신에게 한가지 ‘성인례’를 선물하는 것은 어떠할가?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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