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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 반석, 교하, 서란, 농작물 줄기 소각으로 공개 문책면담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0-11-15 22:46:17 ] 클릭: [ ]

 

길림, 반석, 교하, 서란, 농작물 줄기 소각 금지 통제 제대로 못해 공개 문책면담

위성감측에 따르면 11월 11일, 길림지역에는 규정을 위반한 총 30개의 농작물 줄기 소각 점이 발견되였다. 관리통제가 제대로 되지 않았기에 소각금지구역에서 규정을 어기고 로천에서 소각하고 소각제한구역에서 계획에 따르지 않고 구역소각을 하고 소각시간외에 소각한 등 문제가 나타나 국부적인 대기환경질의 악화가 조성되였고 오염 날씨가 나타나게 했다. 13일, 길림성생태환경보호사업지도소조는 길림시, 반석시, 교하시, 서란시에 대해 집단 문책면담을 했다.

 

면담에서는 길림지역 농작물 줄기 소각금지 관리통제방면에서 존재하는 문제에 대해 통보했다. 11일 위성감측에서 길림지역 소각금지구역내에서 29개곳의 농작물 소각점이 발견되였는데 그중 시소속 3곳(풍만구 1곳, 창읍구1곳, 선영구1곳), 교하시에 10곳, 반석시에 9곳, 서란시에 7곳으로 발화점은 당일 발화점 총수량의 절반을 점했다. 소각제한구역에서 비계획소각시간에 규정을 어기고 농작물 줄기를 소각했다.

면담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길림시, 반석시, 교하시, 서란시 정부는 농작물 줄기 소각금지 관리통제사업에서 엄중한 부족이 존재하며 소각금지구역에서의 농작물 줄기 소각금지와 소각제한구역 계획소각에 대한 관리통제의 정치의식이 아직도 강하지 못하고 중시정도가 아직도 모자라며 책임락착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사업을 틀어쥠에 있어서 엄하지 못하고 세밀하지 못했다. 책임보증, ‘네트워크화’와 현장식 감독관리, 순찰검사, 책임추궁 등 사업기제가 응분의 역할을 발휘하지 못했고 유명무실해져 전성 농작물 줄기 소감 금지사업의 전반적인 성과에 엄중한 영향을 주었다. <길림성 농작물 줄기 소각 금지 계량화 책임 추궁방법>제 9조의 규정에 따라 길림성생태환경보호사업지도소조 판공실은 길림시, 반석시, 교하시, 서린시 정부의 2020년도 우수심사평선과 선진평선의 자격을 취소하고 발화점수량에 따라 재정공제(财政扣款, 첫 발화점은 50만원, 다시 발화점이 나타나면 매 발화점당 30만원으로 계산)할데 대해 제청하고 아울러 성정부의 요구에 따라 시급 지도부 개인 실적장려금을 감소처분하기로 했다.

길림시, 반석시, 교하시, 서란시는 면담에서 반성과 태도표명 발언을 했다.

면담에서 길림시, 반석시, 교하시, 서란시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하여 압력을 동력으로 삼고 인식을 더한층 향상시키고 책임을 다지고 조치를 강화하여 농작물 줄기 소각금지사업의 강도를 확대하고 계획소각사업을 착실하게 잘 전개하고 잘 조직하여 농작물 줄기 소각이 공기질에 대한 영향을 확실하게 낮추고 실제 행동으로 성당위, 성정부와 인민대중들에게 만족되는 답안지를 제출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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