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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전국문명도시’ 평가 가동, 길림성 6개 시(현) 평가 자격 취득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9-18 13:32:43 ] 클릭: [ ]

일전, 중앙정신문명건설지도위원회(이하 중앙문명위원회로 략칭) 판공실은 〈제6회‘전국문명도시’평의 참가 도시(구)에 관한 중앙문명위원회 판공실의 공시 통지〉를 발부했다.

〈통지〉는 2020년 8월부터 중앙문명위원회 판공실은 제6회 ‘전국문명도시’선정사업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8월부터 각 성, 자치구, 직할시 문명위원회가 추천하여 신청하고 중앙규률검사위원회 판공청, 중앙정법위원회, 생태환경부, 농업농촌부, 공안부, 응급관리부, 시장감독관리총국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중앙문명위원회에 신청하여 심사결정과 비준을 거친 후 263개 지명 도시(구)가 제6회 ‘전국문명도시’선정 입선 자격을 취득했다.

그 중 길림성의 지구급 도시인 백성시와 길림시,현급 시(현)인 훈춘시, 집안시, 통화현, 연길시가 제6회‘전국문명도시(구)' 평의 참가 명단에 선정되였다.

기자가 이웃 성들의 선정 정황을 정리해본 데 따르면 료녕성에서는 호로도시, 금주시, 료양시 등 3개의 지구급 시와 해성시, 환인만족자치현, 와방점시, 흥성시, 장하시 등 6개 현급 시가 선정되였고 흑룡강성에서는 흑하시, 목단강시 등 2개 지구급 시와 안달시, 보정현, 해림시, 화남현, 상지시 등 5개 현급 시가 선정되였다.
/본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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