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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당위 통전부 조선어문자 사용 문제점들에 중시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6-09 08:06:24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당위 통전부에서 조선어언어문자 사용에 중시를 돌리고 있다.

6월8일 오후, 현당위 통전부 장승길 부부장이 현정협위원회의 부분적인 조선족위원들을 모여놓고 장백현에서 조선어 언어문자를 진일보 규범화 할데 대해 좌담모임을 진행하고 그들의 의견과 건의를 참답게 귀담아 들었으며 조선어언어문자 사용에서 존재하는 문제,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에 대해 연구토론을 진행했다.

현당위 통전부 장승길(왼쪽 첫번째) 부부장이 부분적 조선족정협위원들과 조선어문자 사용에 대해 교류하고 있다.

정협 장백조선족자치현위원회 제10기위원회 제4차회의에서 조선족 위원들인 최창남, 김권일, 최봉수, 최빈 등이 장백현에서 《민족자치조례》에 근거하여 ‘조선어언어문자를 진일보 규범화할 데 관한 제안’을 내놓았다.

최근년래 민족자치지방인 장백현에서는 현의 중요한 회의나 각종 중요한 경축활동 때면 조선어문자를 쓰지 않는 경우가 아주 많았으며 또한 현성거리의 많은 간판언어가 조선어를 표기하지 않았거나 잘못 번역되였으며 틀린 글자가 많고 조선어글자가 작아 해당 규정에 부합되지 않았다. 이에 부분적 조선족 유지인사들이 여러차례 현의 주관 부문들을 찾아 다니며 의견을 제기했지만 해결하기 어려웠다.

현당위 통전부 장승길 부부장은 그들의 의견과 요구를 자료를 작성하여 현당위에 보고를 올림과 동시에 빠른 시일내에 상술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을 추진하겠다고 답복했다.

김홍화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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