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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거주 인대대표들 군중위해 실제적으로 사업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6-08 15:18:03 ] 클릭: [ ]

화룡시 문화가두에 거주하고 있는 각급 인대대표들은 "인대대표 사회구역에 들어가기" 활동을 적극 실시하여 군중들의 신임과 존경을 받고있다.

문화가두 관할구역내에는 시인대 대표 26 명, 주인대대표 9 명, 성 인대대표 2 명 도합 35 명의 각급 인대대표들이 살고 있다.

문화가두 인대사업소에서는 매달 20 일을 대표들이 선거민들을 접대하는 날로 정하고 한두명의 인대대표들을 사회구역의 인대대표 접대소에 배치하여 직접 주민들을 접대하게 하고있다. 이와 함께 모든 대표들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활동이 실속있으면서도 질서있게 진행되도록 확보하고있다.

연변주인대대표인 최금옥은 화룡시 첫 코로나19환자와 밀접접촉을 한 접촉자의 후근보장 사업을 관건적인 시각에 선뜻이 맡아 나서면서 전염병 예방통제 최전선에 발벗고 나섰다. 그뿐만 아니라 최금옥은 아들이 한국에서 부쳐보낸 500 개의 마스크를 사회구역 일선 사업일군들과 관할구역의 최저생활보장대상, 장애인, 렬사가족들에게 무상으로 나누어 주었는데 그 가치가 7,000 원에 달한다.

화룡시인민은행 행장이며 화룡시인대 대표인 최영환은 여러모로 방법을 대여 4 만원의 자금을 모아 문흥사회구역 사무청사와 일간보호소 벽체의 탈락이 엄중한 문제를 해결해 주어 환영받았다.

화룡시 인대대표인 안현숙은 전염병 예방통제기간에 관할지역 주민들과 효과적인 심리소통을 견지하였다. 안현숙의 격려와 인도아래 문화가두 관할구역내의 당원, 로인협회 회원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은 전염병 예방통제의 음영속에서 걸어나와 당면한 형세를 정확히 인식했으며 주동적이면서도 자원적으로 기부금 대오에 동원시켜 2만 5,000원에 달하는 자금을 전염병예방통제 사업에 지원하였다.

화룡시 인대대표인 류홍하는 자주 기층에 내려가 군중들의 의견과 요구를 청취하고 반영하는것으로 제때에 군중들을 위해 실제적인 일들을 하였다. 류홍하의 조률과 노력하에 큰 시장 부근의 교통이 붐비는 횡단보도에 무지개 다리를 설치하였는데 군중들의 교통편리를 도모하여 주었을뿐만아니라 안전도 보장받을수 있게 됐다 .

그동안 문화가두의 인대대표들은 자신의 일터에서 군중들을 도와 120 여건의 실제적인 어려움들을 처리해주어 진정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인민대표의 작용과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였다.

/손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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