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연변 법원 원장과 검찰장, 나란히 살인사건 재판 현장에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5-15 15:53:29 ] 클릭: [ ]

 

재판장으로 나선 주중급인민법원 원장 유성일(가운데 사람)

5월 15일, 연변조선족자치주중급인민법원 원장 유성일(庾成日)과 자치주인민검찰원 검찰장 김걸(金杰)이 한 살인사건 재판 현장에 동시에 나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